크리스마스 맞이 크리스마스 썰 풀자

이쓰쓰2018.12.11
조회37,112
크리스마스가 2주밖에 안남았음!!






나는 크리스마스 썰 하면 그거 생각남ㅋㅋㅋㅋㅋ

예전에 네이트판 베댓에
제가 베플이 된다면 크리스마스에 명동 한복판에서 고기를 구워먹겠습니다.
이겈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실제로 실행한것도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60

ㅇㅇ오래 전

Best올해도 솔로인거 나머지는 행복해라..

ㅇㅇ오래 전

Best크리스마스에 아부지가 뭐할거냐고 물어보셔서 당연히 케빈과 데이트 있다고 했음.. 그랬더니 아부지거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일찍부터 엄~~청 깨우심.. 데이트 가라고^^..준비하라고.... 아부지... 나 ... 갈 데 없어ㅠㅠ 그 케빈이 그 케빈ㅇㅣ 아니아.. 흐고 나홀로 집에 1~3까지 같이 봄 ㅠㅠ

ㄴㄲ오래 전

.

ㅇㅇ오래 전

크리스마스가 생일이라서 선물을 하나밖에 못받아.....

ㅇㅇ오래 전

산타할부지 초 6때 눈치챔

ㅇㅇ오래 전

솔크 아니여도 남친은 안만남 진짜 다들 그렇지 않어,,?

솔직한세상오래 전

다양한 크리스마스 썰 -------- https://pann.nate.com/talk/344380186

00오래 전

티비에는 나홀로 집에가 항상 나오고 있었지...

ㅇㅇ오래 전

크리스마스에 뭐하냐니... 집에서 전기장판깔고 귤까먹으면서 나홀로 집에 보겠지...

ㅇㅇ오래 전

평소라면 학교 갈 준비하느라 바빴을텐데 크리스마스라서 느긋하게 11 시 쯤 일어남 밍기적거리면서 이불 속에서 폰 조금 하다가 거실로 나감 거실에는 일주일 전 가족들이랑 같이 장식한 트리 아래 부모님이 주신 선물이 있음 동심으로 돌아간 마음에 설레어 하면서 뜯어봤는데 딱 내가 원하는 거 있어서 아침부터 기분 좋아짐 아점으로는 어제 부모님이 사오신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먹음 약속 시간이 돼가서 좋아하는 노래 틀고 나갈 채비를 함 가장 좋아하는 옷 입고선 목도리 두르고 밖에 나갔는데 추운 공기랑 같이 겨울 냄새가 남 친구들 만나서 시내 갔는데 거리는 트리랑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잔뜩 꾸며져 있고 캐럴 All I want for Christmas가 흘러나오고 있음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다들 한층 더 신나져서 시내 구경 하면서 사진도 많이 찍고 크리스마스 모자 같은 것도 써 봄 놀다가 조금 추워져서 카페 들어가는데 딱 카페의 아늑한 2층 좌식 공간이 비어있음 늘 인기 많던 곳인데 오늘 같은 날 딱 비어있어 행복한 마음으로 다 같이 우르르 올라감 가서 음료 먹으면서 고민 얘기도 하고 웃긴 얘기도 하는데 딱 카페 아주머니가 올라오셔서 서비스라고 머핀 주심 카페 조명은 따뜻하고 카페에서 틀법한 캐롤 나오고 카페에 트리 하나 있음 좋겠다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 혼자 집 가고 있는데 누가 어 ㅇㅇㅇ! 하고 불러서 봤더니 짝남임 반가운 마음에 광대 폭발하는 거 애써 숨기면서 살짝 웃으며 인사하고 둘이 근처 정자나 버스 정류장에 앉아서 같이 얘기함 그러던 중에 갑자기 눈 내려서 같이 우와 하면서 눈 구경하다 서로 얼굴 보는 거 그렇게 좀 얘기하다 집 갈 시간 돼서 눈 내리는 거 맞으면서 짝남이 내 버정 (혹은 집 방향 쪽)까지 데려다 줌 버스 타니 버스에선 크리스마스 특집 라디오가 나오고 있음 집 도착하자마자 카톡으로 친구들이랑 놀면서 찍은 사진 보내고 받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실실 웃음 그러고선 개운하게 씻고 따땃한 전기장판 위에 누워서 이불 덮고 귤 까먹으면서 연말 시상식 혹은 가요 대전 보기 ㅠㅠ... 다 보고 이제 하루 마무리 하고 자려고 침대에 누워서 폰 하는데 딱 짝남한테 잘 들어갔냐고 카톡 오는 거... ㄹㅇ 내 로망 ㅠㅠㅠ

ㅇㅇ오래 전

제발 올해는 솔크 탈출.. 시험 끝나고 엄청 들이대야지ㅜㅜㅠㅠ

ㅇㅇ오래 전

크리스마스땐 아니지만 난 항상 남친있었어도 항상 솔크였어 제작년엔 남친 크리스마스때 일있어서 솔크였고 작년에는 크리스마스 전날에 헤어져서 솔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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