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제 주변에서 다 반대했는데
남편과의 마음만 있으면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시댁에 빚 있는거 알았고,
절대 저희한테 피해 안올거라고 얘기했기에 믿었어요.
그런데 결혼한 지 1년도 안되서 돈 빌려달라는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급하다고 하길래 빌려드렸고, 갚는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몇달 후 남편이 보증인으로 빚을 지셨더라구요.
그리고 최근에는 사기를 당하셔서 또 빚이 늘었어요.
이런일이 1년 사이에 연달아 생기다보니까
이제는 남편도 시댁도 믿을 수가 없어요.
이러다가는 저희도 못살고 시댁도 못살고
아무도 못 살게될것 같아요..
앞으로는 남편 수입 모두 제가 관리하기로 했어요.
남편이 가지고 있다가는 다 보내지게 될까봐요..
이런일로 자꾸 저한테 주눅들고 미안해하는걸보니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자기잘못도 아닌데.
전 아직은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물론 자꾸 같은 일이 반복되면 이혼까지 하는걸
혼자 예상은 하고 있어요.
그래서 당분간 자녀계획도 미루자고 했구요.
시댁에 빚이 있는데 또 돈을 빌리셨네요
남편과의 마음만 있으면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시댁에 빚 있는거 알았고,
절대 저희한테 피해 안올거라고 얘기했기에 믿었어요.
그런데 결혼한 지 1년도 안되서 돈 빌려달라는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급하다고 하길래 빌려드렸고, 갚는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몇달 후 남편이 보증인으로 빚을 지셨더라구요.
그리고 최근에는 사기를 당하셔서 또 빚이 늘었어요.
이런일이 1년 사이에 연달아 생기다보니까
이제는 남편도 시댁도 믿을 수가 없어요.
이러다가는 저희도 못살고 시댁도 못살고
아무도 못 살게될것 같아요..
앞으로는 남편 수입 모두 제가 관리하기로 했어요.
남편이 가지고 있다가는 다 보내지게 될까봐요..
이런일로 자꾸 저한테 주눅들고 미안해하는걸보니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자기잘못도 아닌데.
전 아직은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물론 자꾸 같은 일이 반복되면 이혼까지 하는걸
혼자 예상은 하고 있어요.
그래서 당분간 자녀계획도 미루자고 했구요.
제가 수입관리말고도
어떻게 해야 제 가정을 지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