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곧 서른살이 되는남자입니다. 일주일전 4년만난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4년동안 싸운적도 거의없고 항상 예쁘게만나는 그런커플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여자친구에겐 파혼이란 흠이있었고 처음엔 저도 결혼생각이없었기에 괜찮았고 정말 좋아하게되면서 문제가되었지만 여자친구의. 가정형편도 괜찮고 저랑 잘맞으니 부모님을 설득할수 있을거같아 이겨내보자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정말잘했습니다 제가 일년을 백수일때 생활비를 주면서 기죽지 말라고 잘될거라고 해준사람이니까요 그러다저도 취직했고 현재는 쉬고있으며 곧 이직예정입니다. 저희의 문제는 여자친구 집이 어려워졌고 여자친구는 일년반전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힘들때마다 저한테 징징되고 항상 상사욕에 전 너무지쳤습니다. 그리고여자친구는 일년반만에 팀장이되었습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한테 너무지쳤고, 곧 들어가는직장에서 집중해서 일만하고싶고 무엇보다 여자친구의 흠을 이겨낼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그만하자고 했는데 여자친구 동생이 자기집이 가난해져서 떠난거라며 욕이란욕은 문자로 다보내놨습니다. 진짜 마음이떠난건데 사랑했다면 얼마든지 이겨낼문젠데 왜 여자들은 반대로만 생각하는건가요.? 정말신기하게도 헤어지기전날까지도 마음이 남았었는데 헤어지자고 한 그날 부터 여자친구가 조금도생각안납니다 그건 제가 정말 힘들었단 뜻 아닐까요?7146
자꾸 가난해서져서 버린거냐고 하네요
일주일전 4년만난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4년동안 싸운적도 거의없고 항상 예쁘게만나는
그런커플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여자친구에겐 파혼이란 흠이있었고
처음엔 저도 결혼생각이없었기에
괜찮았고 정말 좋아하게되면서 문제가되었지만
여자친구의. 가정형편도 괜찮고 저랑 잘맞으니
부모님을 설득할수 있을거같아 이겨내보자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정말잘했습니다
제가 일년을 백수일때 생활비를 주면서
기죽지 말라고 잘될거라고 해준사람이니까요
그러다저도 취직했고 현재는 쉬고있으며
곧 이직예정입니다.
저희의 문제는 여자친구 집이 어려워졌고 여자친구는
일년반전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힘들때마다 저한테 징징되고
항상 상사욕에 전 너무지쳤습니다.
그리고여자친구는 일년반만에 팀장이되었습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한테 너무지쳤고,
곧 들어가는직장에서 집중해서 일만하고싶고
무엇보다 여자친구의 흠을 이겨낼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그만하자고 했는데
여자친구 동생이 자기집이 가난해져서
떠난거라며 욕이란욕은 문자로 다보내놨습니다.
진짜 마음이떠난건데 사랑했다면 얼마든지 이겨낼문젠데 왜 여자들은 반대로만 생각하는건가요.?
정말신기하게도 헤어지기전날까지도
마음이 남았었는데 헤어지자고 한 그날 부터
여자친구가 조금도생각안납니다
그건 제가 정말 힘들었단 뜻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