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생일이 12월 12일이라 생일선물을 고민하던차에 위메프에서 귀고리 할인하는 딜이 떠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11월 25일입니다. 5일정도 제작기간이 걸린다 해서 여유롭게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10일이 지나도 발송이 안됐지만 조금 늦어지나보다 하고 기다리다가 주문하고 보름이나 지난 12월 10일에 안되겠다 싶어서 전화로 (배송지연 사유로)주문취소를 했습니다.그리고 나서 혹시 업체측에서 오늘 보낼 수도 있을거 같아서 위메프를 통해 업체측 전화번호 안내를 받아 통화를 시도 했으나 약 10분간 연속으로 통화를 시도해도 받지를 않더군요. 이게 3시50분쯤입니다. 생일이 모레기 때문에 부랴부랴 다른 선물을 주문했죠. 그런데 오후 6시 반쯤 취소거부에 대한 문자가 위메프를 통해서 옵니다. 상품이 이미 출고 되었고, 주문 후 정상출고 된 제품이라서 반품시 택배비가 부과 된다는 내용입니다. 하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약속된 배송기한이 한참 지났는데 진짜로 '정상출고'라고 보는지 이게 위메프 공식입장인지에 대해 위메프 1:1 문의에 문의 했습니다. 답변이 더 어이가 없는게 지난 안내를 통해 이미 안내 했다는 답변만 반복합니다. 12월 11일 오전에 업체에다가도 전화를 다시 했습니다. 이번에는 다행히 받더군요. 근데 업체 담당자가 귀고리 1개 맞으시냐고 묻는데, 저는 2개를 주문 했거든요. 그리고 처음에는 '오늘 나갈겁니다' 라고 했다가 제가 '어제 출고 했다면서요' 라고 하니까 급히 '어제 나갔습니다.'라고 말을 바꾸기도 하고요. 그리고는 하는 말이 '이게 주문제작품이기 때문에 원래 취소가 안되시는데 특별히 취소는 해드릴게요. 대신 택배비는 내주셔야 해요' 라고 말하더군요.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 거래에서 잘 못 한게 누군데 제가 택배비를 물어요. 저는 취소신청하고 혹시 어제 발송 했으면 취소를 취소하려고 전화까지 했는데, 업체에서 배송 지연에 대한 문자 하나 넣어주셨어요? 구매 취소하니까 그제서야 전화도 안받고 일방적으로 물건을 보내버리고서는 택배비를 저한테 부담하라고요?'라며 따졌습니다. 그제서야 알았다며 반품 신청 할테니 물건을 잘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아직 취소신청도 되지 않았고, 물건은 집하중으로 뜨고, 위메프는 시종일관 정상출고된 제품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위메프의 앞뒤 안맞는 태도에 대해서 매우 화가 난 상태입니다. 이 글을 여기저기 퍼트려서 이슈화 시켜주셨으면 좋겠어요. 3
위메프의 정상출고에 대한 기준, 어이가 없습니다.
와이프 생일이 12월 12일이라 생일선물을 고민하던차에 위메프에서 귀고리 할인하는 딜이 떠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11월 25일입니다.
5일정도 제작기간이 걸린다 해서 여유롭게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10일이 지나도 발송이 안됐지만 조금 늦어지나보다 하고 기다리다가 주문하고 보름이나 지난 12월 10일에 안되겠다 싶어서 전화로 (배송지연 사유로)주문취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혹시 업체측에서 오늘 보낼 수도 있을거 같아서 위메프를 통해 업체측 전화번호 안내를 받아 통화를 시도 했으나 약 10분간 연속으로 통화를 시도해도 받지를 않더군요. 이게 3시50분쯤입니다.
생일이 모레기 때문에 부랴부랴 다른 선물을 주문했죠.
그런데 오후 6시 반쯤 취소거부에 대한 문자가 위메프를 통해서 옵니다.
상품이 이미 출고 되었고, 주문 후 정상출고 된 제품이라서 반품시 택배비가 부과 된다는 내용입니다.
하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약속된 배송기한이 한참 지났는데 진짜로 '정상출고'라고 보는지 이게 위메프 공식입장인지에 대해 위메프 1:1 문의에 문의 했습니다.
답변이 더 어이가 없는게 지난 안내를 통해 이미 안내 했다는 답변만 반복합니다.
12월 11일 오전에 업체에다가도 전화를 다시 했습니다. 이번에는 다행히 받더군요.
근데 업체 담당자가 귀고리 1개 맞으시냐고 묻는데, 저는 2개를 주문 했거든요.
그리고 처음에는 '오늘 나갈겁니다' 라고 했다가 제가 '어제 출고 했다면서요' 라고 하니까 급히 '어제 나갔습니다.'라고 말을 바꾸기도 하고요.
그리고는 하는 말이 '이게 주문제작품이기 때문에 원래 취소가 안되시는데 특별히 취소는 해드릴게요. 대신 택배비는 내주셔야 해요' 라고 말하더군요.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 거래에서 잘 못 한게 누군데 제가 택배비를 물어요. 저는 취소신청하고 혹시 어제 발송 했으면 취소를 취소하려고 전화까지 했는데, 업체에서 배송 지연에 대한 문자 하나 넣어주셨어요? 구매 취소하니까 그제서야 전화도 안받고 일방적으로 물건을 보내버리고서는 택배비를 저한테 부담하라고요?'
라며 따졌습니다.
그제서야 알았다며 반품 신청 할테니 물건을 잘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아직 취소신청도 되지 않았고, 물건은 집하중으로 뜨고, 위메프는 시종일관 정상출고된 제품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위메프의 앞뒤 안맞는 태도에 대해서 매우 화가 난 상태입니다.
이 글을 여기저기 퍼트려서 이슈화 시켜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