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친과 저는 알고지낸지 1년 사귄지 1년되었고 지금은 헤어진 상태 입니다. 제가 충격을 받은건 사귄지 얼마 안되었을때 남친의 아는형 에게서 oo이 결혼 한번 했고 지금은 돌싱인 상태고 애는 여
자쪽에서 키우고있고 아이의나이는 20대초반 대학생 이라는 것 입니다. 남자의 나이가 40대 후반 입니다.
그래서 제가 총각맞냐 결혼한적 있냐 물어보니 자기는 총각이고
과거는 한번만 물어보라고 더이상 물어보지 말라고 하고
제가 은연중에 또 물어보면 절대 아니라고 했습니다.
저보고 사람을 좀 믿으라고 하더군요.
그것말고도 지나간거 물어보면 둘사이에있었던일도 물어보면 과거지향적으로 살지말고 미래지향적으로 살라는 말과 욱해서 화를내서 더이상 그거에대해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헤어질때도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했더니
아예 씹고 저를 차단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뒤 또 연락오고 다시 보자는식으로요. 제가 답을 안하자
또 차단하더군요. 그리고 주위사람들에게 자기가 찼다고 말하고 다니더군요.
친구가 미용실가서 머리할때 그사람과거 다른사람이 이야기하는거 들었다며 너가 속은게 확실하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사람을 속이고 죄책감하나 없이 살수가있을까요?
카톡프사보니 외롭다고 여자만나고 싶다고 올려놓고
주위사람에게도 제가 너무 과거에 머물러 있어서 애같아서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피해자는 나인데 저렇게 허언증으로 꾸미고다니고있고 주위 여자들에게도 여전히 총각행세 하더군요.
돌싱에 아이까지 있으면서 총각행세 한 남자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구남친과 저는 알고지낸지 1년 사귄지 1년되었고 지금은 헤어진 상태 입니다. 제가 충격을 받은건 사귄지 얼마 안되었을때 남친의 아는형 에게서 oo이 결혼 한번 했고 지금은 돌싱인 상태고 애는 여
자쪽에서 키우고있고 아이의나이는 20대초반 대학생 이라는 것 입니다. 남자의 나이가 40대 후반 입니다.
그래서 제가 총각맞냐 결혼한적 있냐 물어보니 자기는 총각이고
과거는 한번만 물어보라고 더이상 물어보지 말라고 하고
제가 은연중에 또 물어보면 절대 아니라고 했습니다.
저보고 사람을 좀 믿으라고 하더군요.
그것말고도 지나간거 물어보면 둘사이에있었던일도 물어보면 과거지향적으로 살지말고 미래지향적으로 살라는 말과 욱해서 화를내서 더이상 그거에대해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헤어질때도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했더니
아예 씹고 저를 차단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뒤 또 연락오고 다시 보자는식으로요. 제가 답을 안하자
또 차단하더군요. 그리고 주위사람들에게 자기가 찼다고 말하고 다니더군요.
친구가 미용실가서 머리할때 그사람과거 다른사람이 이야기하는거 들었다며 너가 속은게 확실하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사람을 속이고 죄책감하나 없이 살수가있을까요?
카톡프사보니 외롭다고 여자만나고 싶다고 올려놓고
주위사람에게도 제가 너무 과거에 머물러 있어서 애같아서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피해자는 나인데 저렇게 허언증으로 꾸미고다니고있고 주위 여자들에게도 여전히 총각행세 하더군요.
저한테 맨처음 접근할때도 나이도 속이고
나중에말할때는 호적에 일찍올려서 그런거라고 핑계를 대더군요.
호적신고를 늦게하면 했지 일찍 올릴수가 있나요?
그래서 자기는 본나이보다 어리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 독사진은 찍어도 커플사진은 절대 안찍고 헤어지고나서 보니 이상한게 한두개가 아니에요ㅜㅜ
똑같은여자만나 벌받았음 좋겠어요.
예전에 성희롱인가 성추행 일어난 쇼핑몰 자기가 투자할거 라고 했었는데 기가 차고 어이가 없네요
어떻게 사람을 속이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연락이 오죠?
너무 억울하고 그 나이 먹고 그렇게 사기치고 다닐수가 있을까요.
남자만날때는 호적 떼어보고 만나야 하나봐요ㅡㅜㅜㅜ
전 여자친구한테 빚 갚아줘서 돈없다고 해서 불쌍하게 생각했던 제가 너무 한심해지네요. 전 여자친구가 아니고 양육비 였나봐요.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