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치지못할편지

2018.12.12
조회8
참 이렇게 후회 할꺼면서 전 그대를 놓아버렸네요 한순간에 화나서 내뱉은 말로인해 이렇게 힘 들어 하네요
그때내가 쫓아간다말했음달라졌을텐데 내라고 크게 용기갖고 했어야헸는데 아깝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