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나

ㅇㅇ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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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 행복했고
고마워

너를 만나 내가 이렇게 누군가의 사랑을 받았고
아직도 너를 그리워 하는 내가 낮설지만

참 좋았다

많이 보고 싶다 한번만 연락이라도 왔으면 좋겠지만 너는 연락 하지 않겠지

서로 sns비공개에 서로 아는 친구도 없어 너의 소식을 들을수 없어 더 궁금하고 많이 그립다

벌써 1년이나 너를 그리워 하고 있는 내가 이러다 점점 너를 기억에서 조차 잊어버리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속으로는 아직 너를 원하나보다 많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