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소한걸로 싸웠거든요 짬뽕집에 갔는데 짬뽕가격이 2500원 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야 이렇게 팔면 얼마 안남겠는데 그러니까 남편이 뭔소리냐 이렇게 팔아도 남아 돈다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요즘 물가가 얼마인데 해물 들어간거며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남는게 없을거다 했더니 무슨 경계관념 없는여자가 뭘 안다고 이런식으로 말해서 화냈더니 그냥 나가버리더라구요 아니 정말 사소한 문제인데 그리고 저보단 제남편이 경제관념 없는거 아닌가요 ,, 아래 사진이 저희가 먹은 짬뽕이에요 134
지금 남편이랑 싸우고 너무화나서 글써봅니다
정말 사소한걸로 싸웠거든요
짬뽕집에 갔는데 짬뽕가격이 2500원 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야 이렇게 팔면 얼마 안남겠는데 그러니까
남편이 뭔소리냐 이렇게 팔아도 남아 돈다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요즘 물가가 얼마인데 해물 들어간거며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남는게 없을거다
했더니
무슨 경계관념 없는여자가 뭘 안다고 이런식으로 말해서
화냈더니
그냥 나가버리더라구요
아니 정말 사소한 문제인데
그리고 저보단 제남편이 경제관념 없는거 아닌가요 ,,
아래 사진이 저희가 먹은 짬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