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2발 흑역사 생김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ㅇㅇ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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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엄마랑 마트 다녀오는 길에서 누굴 만낫는데 밖이 어두컴컴해서 얼굴이 안보이는데 대충 모자쓰고 생긴게 큰엄마같길래 인사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웃음 난 뭐지??
이러면서 집에와서 방금 그 사람 누구였냐고 물어봤더니 나랑 2살차이나는 사촌동생이엇대.....ㅅㅂ 난 동생한테 안녕하세요 한거임 ㅠㅠㅜㅡㅜㅝㅠㅠㅠㅠㅠㅠㅠㅠㅠ존.나 수치스러ㅠㅜㅜㅜㅠㅠ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