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주에 살고있는 22살 입니다. 보수적인 저희 집때문에 너무 힘이 드네요 그나마 이 게시판이 저보다 어른이신 분들이 남겨주실것 같아서 방탈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말그대로 전 22살 내년에 23살인 막내 딸입니다. 제 위로 6살 많은 오빠 그리고 아버지 그리고 할머니와 살고있습니다. 놀랍게도 저희집은 다 보수적입니다. 저는 지금 아빠가 사업을 하셔서 거기서 경리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저는 동성간의 1박2일 여행도 힘이 들고 통금은 새벽1입니다. 다들 제가 통금이 있고 외박도 힘이 든다고 하면 정말 10/9은 다 놀랍니다. 내년에 23인데.. 풀릴 기미도 없고 매번 어디 갈때마다 거즘 싸우다 싶이 이야기 하고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는데 안될떄가 더 많네요 그거떄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아빠는 모임이라는 이유로 늦게까지 여유있게 놀고 때로는 외박으로 여행도 가고 잘 놉니다. 오빠는 여자친구와의 여행 (여자친구가 저보다 한살 많음) , 여자친구집에서 자기, 친구집에서 자기 등등 외박 아주자유롭고 거즘 통보를 할때도 많습니다. 그런데 전 거즘 2주 전부터 말해도 안될때가 많습니다. 여행, 노는것을 좋아하는 저에겐 타당한 근거 없이 무조건 안된다는개 참 힘이 빠지고 힘이 들어요 보통 이렇게 이야기 하면 예전에 부모님께 반항, 가출, 신뢰를 잃어버려서 그러는것 아니야?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단언컨데 그런적이 없습니다. 늘 하지 말라면 안했고 가지 말라면 안갔고 그렇게 살아 왔었습니다. 학생때는 학생이라는 이유로. 20살 21살때는 어리다는 아유로요.. 그런데 이제 23을 바라보는 제가 아직도 그렇게 살아야 하는게 과연 맞는건가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과연 제가 수긍하고 따라야 하는게 맞는건가요??아니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0107
22살인데 보수적인 집때문에 너무 힘이 들어요 (같이 볼꺼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전주에 살고있는 22살 입니다.
보수적인 저희 집때문에 너무 힘이 드네요 그나마 이 게시판이 저보다 어른이신 분들이 남겨주실것 같아서 방탈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말그대로 전 22살 내년에 23살인 막내 딸입니다.
제 위로 6살 많은 오빠 그리고 아버지 그리고 할머니와 살고있습니다.
놀랍게도 저희집은 다 보수적입니다.
저는 지금 아빠가 사업을 하셔서 거기서 경리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저는
동성간의 1박2일 여행도 힘이 들고
통금은 새벽1입니다.
다들 제가 통금이 있고 외박도 힘이 든다고 하면 정말 10/9은 다 놀랍니다.
내년에 23인데.. 풀릴 기미도 없고 매번 어디 갈때마다 거즘 싸우다 싶이 이야기 하고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는데 안될떄가 더 많네요
그거떄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아빠는 모임이라는 이유로 늦게까지 여유있게 놀고 때로는 외박으로 여행도 가고 잘 놉니다.
오빠는 여자친구와의 여행 (여자친구가 저보다 한살 많음) , 여자친구집에서 자기, 친구집에서 자기 등등 외박 아주자유롭고 거즘 통보를 할때도 많습니다.
그런데 전 거즘 2주 전부터 말해도 안될때가 많습니다.
여행, 노는것을 좋아하는 저에겐 타당한 근거 없이 무조건 안된다는개 참 힘이 빠지고 힘이 들어요
보통 이렇게 이야기 하면 예전에 부모님께 반항, 가출, 신뢰를 잃어버려서 그러는것 아니야?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단언컨데 그런적이 없습니다.
늘 하지 말라면 안했고 가지 말라면 안갔고 그렇게 살아 왔었습니다.
학생때는 학생이라는 이유로. 20살 21살때는 어리다는 아유로요..
그런데 이제 23을 바라보는 제가 아직도 그렇게 살아야 하는게 과연 맞는건가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과연 제가 수긍하고 따라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