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서는 저까지 총3명
전팀장님이 너무 좋으신분이라
저는 4년간 버텼어요. 특별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도
않고 업무에 집중할수 있었죠
그밑에 과장님도
그런데 전부장님이 퇴사하시면서
새로운 부장이 오고나서
이상한 비효율적인 업무진행과 쓰잘데기 없는 업무간섭
을 시작해. 말도 안통하고. 고지식한 조선시대마인드등등
소통따위 절대 없는 독단적인 업무지시
그러다가 과장님과 저는 팀장과 등을 지게되고
팀장혼자 밥먹고 일하다가 퇴근하고 그러다가
얼마전에 말도안되는 이유로 과장을 자르고
저혼자 이도라이팀장과 둘이 일하게 되었는데요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에요
복수하는것 마냥 업무량으로 저를 괴롭혀요
저도 자르고 싶어하는 눈친데
사람도 안구해지고 저밖에 없으니까
지가 힘들어질까봐 남겨두고 있는게 눈에 뻔히보이지만
저도 나이가 30대중반이라
새로운직장 되기전까지 버티고는 있는데
하루하루 그 팀장놈 얼굴보는게 지옥이에요
또 얼마나 철판인지. 남들앞에선 좋은팀장 코스프레
뒤에선 업무로 절 멕이고
젤 좋은 방법은 좋은직장 이직 확정되면
사직서에 그동안의 만행을 장문으로 남기고
바로 그날부로 인수인계없이 나가는건데
미친부장 어쩜 좋을까요
이회사가 타부서나 우리부서나 이직율이 많은편인데요
저희 부서는 저까지 총3명
전팀장님이 너무 좋으신분이라
저는 4년간 버텼어요. 특별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도
않고 업무에 집중할수 있었죠
그밑에 과장님도
그런데 전부장님이 퇴사하시면서
새로운 부장이 오고나서
이상한 비효율적인 업무진행과 쓰잘데기 없는 업무간섭
을 시작해. 말도 안통하고. 고지식한 조선시대마인드등등
소통따위 절대 없는 독단적인 업무지시
그러다가 과장님과 저는 팀장과 등을 지게되고
팀장혼자 밥먹고 일하다가 퇴근하고 그러다가
얼마전에 말도안되는 이유로 과장을 자르고
저혼자 이도라이팀장과 둘이 일하게 되었는데요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에요
복수하는것 마냥 업무량으로 저를 괴롭혀요
저도 자르고 싶어하는 눈친데
사람도 안구해지고 저밖에 없으니까
지가 힘들어질까봐 남겨두고 있는게 눈에 뻔히보이지만
저도 나이가 30대중반이라
새로운직장 되기전까지 버티고는 있는데
하루하루 그 팀장놈 얼굴보는게 지옥이에요
또 얼마나 철판인지. 남들앞에선 좋은팀장 코스프레
뒤에선 업무로 절 멕이고
젤 좋은 방법은 좋은직장 이직 확정되면
사직서에 그동안의 만행을 장문으로 남기고
바로 그날부로 인수인계없이 나가는건데
이직 쉽지 않네요 ..
멕이고 나가는 좋은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