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 유니, 5백명 참석한 파티 성황리에 마쳐

쇼케이스200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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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유니, 5백명 참석한 파티 성황리에 마쳐

[유니] 유니, 5백명 참석한 파티 성황리에 마쳐


섹시 가수 유니가 자신의 이름을 건 '유니 쇼케이스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니는 지난 2일 밤 10시 서울 역삼동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 호텔 지하 1층에 위치한 클럽 dmc에서 파티를 열었다.

유니와 소속사인 아이디플러스가 주최한 이번 파티에는 3인조 혼성 그룹 거북이, 남성 듀오 sori, 하유선, 더블k 등 동료 가수들을 포함해 총 500여 명의 팬이 함께 했다.

유니는 "이번 파티는 직접 아이디어를 낼 만큼 애정을 가진 이벤트다"며 "너무 많은 팬들과 동료들이 참석해 주셔서 무척 고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밤 11시30분 유명 디자이너 박종철씨가 유니를 위해 마련한 패션쇼에 피날레 모델로 나선 유니는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파란색 의상을 입고 세련된 워킹 실력을 선보여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이어 탤런트 정의갑의 소개로 또 다시 무대에 오른 유니는 지난 2월 발표한 2집 수록곡 'call call call' '아버지'를 비롯 지난 2003년 여름 선보인 1집 타이틀곡 '가' 등 3곡을 열창했다.

유니는 이날 파티장을 찾은 팬들에게 자신이 직접 준비한 선물을 선사해 박수를 받았다.

다음날인 3일 오전 1시께 파티를 끝낸 유니는 "2집 음반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있는 팬들 및 가요관계자들을 위해 이번 파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방송 및 공연에서 더욱 새롭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와우이티닷컴 정희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