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부지런을 떨며 일어나 차창에서려있는 성애를 제거하고, 길을 나섰습니다.채 여명이 밝아 오기 전, 결빙 된 도로와어둠이 깔린 도시에 한 발을 내 딛으며가로등 불빛과 자동차 전조등을 위안으로삼으며 거리 개척에 나섰습니다..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이 있다고 하는데저는 저녁형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일찍 나는 새가 먼 곳을 가고 먹이를 찾는다하는데, 늦게 일어난 새는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남들보다 일찍 일어나던 어느 재벌 총수는 하루에5시간만 자면 된다고 하더니, 그렇게 오래 살지못하고 세상을 뜨더군요.남들보다 몇 배 잘 먹고, 건강식을 최우선으로 하고좋다는 영약은 혼자 다 먹어도 결국, 사람 수명은다 비슷한가 봅니다..각설하고 새벽 길을 나서 볼까요...도로가 결빙이 되었는데도 차들이 잘만 달립니다...어둠을 헤치며 살금살금 안전 운전을 했습니다...아침을 간단히 해결 하기 위해breakfast 를 잘 하는 레스토랑에 들렀습니다....I HOP 레스토랑인데 이미 한차례 손님들이휩쓸고 간 다음이라 실내가 조용 하네요...식사를 마치고 다시 , 길을 떠났습니다...요즘은 개스 값이 서서히 내리더니 결국 , 2불대로내려 앉아 부담을 던 것 같습니다...월마트에 들렀는데 이번 지진으로 바닥에 크랙이 갔는데테이프로 붙여 놓았네요...월마트 앞 보도가 완전 스케이트장 수준입니다...다운타운으로 나와 보았습니다...지금도 눈이 부슬 부슬 내려 도로에는 눈들이 보입니다...다행히 지진 피해는 도로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이른 아침 버스 정거장에 사람들이 서성 거리고 있네요...차량 통행이 많은 길은 눈이 내리자마자 녹아 다행입니다...먹구름이 서서히 몰려 들지만 설산을 보며 운전을 하면 눈이 시원해 지는 기분이 듭니다. ..이면 도로는 모두 이렇다고 보면 됩니다...하루를 마감하고 돌아가는 길 서서히 구름 저편에노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겨울에는 해가 왼쪽에서 오른 쪽으로 일직선으로가기 때문에 운전자의 정면에 해가 늘 떠 있습니다...연어를 싱싱하게 저장하는 법의 하나로 소금을 뿌려 냉동을 하면 오래 갑니다. 일식집에서는 소금과 사케를 이용해 보관을 하기도 합니다.육질도 더욱 쫄깃거립니다...싱싱한 연어회입니다.구미가 당기지 않나요?..ㅎㅎ..제 블로그에 단골로 등장을 하시던 사이판 고모님이어제 하늘의 부르심을 받아 돌아 가셨습니다.알래스카에서 제일 매너가 좋으시고 늘, 나보다는남을 배려 하시는 사이판 고모님의 모습이 아른거립니다..남들보다 키가 너무 커서 시집 못 가는 줄 알았다고처녀적 이야기를 들려 주시던 사이판 고모님의음성이 아직도 들리는 듯 합니다.너무 가슴이 아프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알래스카" 이른 아침 길을 나서다 "
이른 아침 부지런을 떨며 일어나 차창에
서려있는 성애를 제거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채 여명이 밝아 오기 전, 결빙 된 도로와
어둠이 깔린 도시에 한 발을 내 딛으며
가로등 불빛과 자동차 전조등을 위안으로
삼으며 거리 개척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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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저녁형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일찍 나는 새가 먼 곳을 가고 먹이를 찾는다
하는데, 늦게 일어난 새는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던 어느 재벌 총수는 하루에
5시간만 자면 된다고 하더니, 그렇게 오래 살지
못하고 세상을 뜨더군요.
남들보다 몇 배 잘 먹고, 건강식을 최우선으로 하고
좋다는 영약은 혼자 다 먹어도 결국, 사람 수명은
다 비슷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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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새벽 길을 나서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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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결빙이 되었는데도 차들이 잘만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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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헤치며 살금살금 안전 운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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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간단히 해결 하기 위해
breakfast 를 잘 하는 레스토랑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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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OP 레스토랑인데 이미 한차례 손님들이
휩쓸고 간 다음이라 실내가 조용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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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다시 , 길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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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개스 값이 서서히 내리더니 결국 , 2불대로
내려 앉아 부담을 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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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에 들렀는데 이번 지진으로 바닥에 크랙이 갔는데
테이프로 붙여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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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앞 보도가 완전 스케이트장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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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으로 나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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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눈이 부슬 부슬 내려 도로에는 눈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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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지진 피해는 도로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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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버스 정거장에 사람들이 서성 거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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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통행이 많은 길은 눈이 내리자마자 녹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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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이 서서히 몰려 들지만 설산을 보며
운전을 하면 눈이 시원해 지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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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 도로는 모두 이렇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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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감하고 돌아가는 길 서서히 구름 저편에
노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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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해가 왼쪽에서 오른 쪽으로 일직선으로
가기 때문에 운전자의 정면에 해가 늘 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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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싱싱하게 저장하는 법의 하나로 소금을
뿌려 냉동을 하면 오래 갑니다. 일식집에서는 소금과 사케를
이용해 보관을 하기도 합니다.
육질도 더욱 쫄깃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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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연어회입니다.
구미가 당기지 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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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단골로 등장을 하시던 사이판 고모님이
어제 하늘의 부르심을 받아 돌아 가셨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제일 매너가 좋으시고 늘, 나보다는
남을 배려 하시는 사이판 고모님의 모습이 아른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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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키가 너무 커서 시집 못 가는 줄 알았다고
처녀적 이야기를 들려 주시던 사이판 고모님의
음성이 아직도 들리는 듯 합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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