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에는 펨이랑 부치라는 역할이 존재하잖아?
그 뜻은 남성적인 여성과 여성적인 여성이라는 건데
여성끼리 사귀는데 이런 펨과 부치가 왜 필요한 거야?
그리고 숏컷과 장발의 커플들이 많은데 숏컷이 취향이라서 사귈 수도 있지만 숏컷인 쪽에서 주로 리드하는 등 상대방을 품고 보듬고 자기가 이끌어야 한다는 그런 관념이 존재하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 연애를 하는 데 있어 남성의 역할과 여성의 역할을 나누는 게 멍청한 짓이긴 하지만 굳이 나누자면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데이트 도중 남성에게서 볼 수 있는 모습(리드의 문제말고도 다양한 것들)을 하려고 자기도 모르게 애쓴다고 해야 하나? 상대방 쪽에서도 그런 모습을 기대하고 또 거기에 반해서 사귀는 경우도 많고 이건 일반화가 아니라
이와 같은 유형의 커플들과 사람들이 많더라고 거기에 대해서 궁금해서 그래 당연히 장발과 장발의 커플, 숏컷과 숏컷의 커플도 많지 펨과 부치의 개념없이 사랑하는 커플도 분명히 많고 나는 많은 레즈비언 커플들 중 일부분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물어보는 거니까 너무 기분 나빠하지 않았으면 좋겠어ㅠㅠ 혹시 내가 실례한 거라면 댓글로 꼭 말해줘 고마워
레즈비언이거나 그쪽으로 잘 아는 친구들 들어와줘
그 뜻은 남성적인 여성과 여성적인 여성이라는 건데
여성끼리 사귀는데 이런 펨과 부치가 왜 필요한 거야?
그리고 숏컷과 장발의 커플들이 많은데 숏컷이 취향이라서 사귈 수도 있지만 숏컷인 쪽에서 주로 리드하는 등 상대방을 품고 보듬고 자기가 이끌어야 한다는 그런 관념이 존재하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 연애를 하는 데 있어 남성의 역할과 여성의 역할을 나누는 게 멍청한 짓이긴 하지만 굳이 나누자면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데이트 도중 남성에게서 볼 수 있는 모습(리드의 문제말고도 다양한 것들)을 하려고 자기도 모르게 애쓴다고 해야 하나? 상대방 쪽에서도 그런 모습을 기대하고 또 거기에 반해서 사귀는 경우도 많고 이건 일반화가 아니라
이와 같은 유형의 커플들과 사람들이 많더라고 거기에 대해서 궁금해서 그래 당연히 장발과 장발의 커플, 숏컷과 숏컷의 커플도 많지 펨과 부치의 개념없이 사랑하는 커플도 분명히 많고 나는 많은 레즈비언 커플들 중 일부분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물어보는 거니까 너무 기분 나빠하지 않았으면 좋겠어ㅠㅠ 혹시 내가 실례한 거라면 댓글로 꼭 말해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