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8년 1월 정부지원 사업에 제가 속한 대표가 신청하여 1차 서류 통과 시 팀원 구성원중 동의를 구하지 않고 명의를 도용하고 서명 날인 란에 도장까지 허위로 만들어 접수하여 지원 사업에 합격하였습니다. 정부 지원금으로 지금의 사업장을 오픈 하였습니다.
사업의 본 취지가 지역사회의 환원과 지역 서비스에 기여하며 저에게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대표이사의 권유로 참여하게 되었고 법인을 설립하여 저는 사내 이사로서 직원으로써 동분서주 일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상한 점들이 드러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장부도 공개하지 않았고 회사의 부채도 횡설수설 이야기 하며 재차 요구 하였지만 그때마다 화를 내고 핑계를 대며 피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알수 없는 그 돈을 직원인 저에게 고통분담을 해야 한다며 부 과하려가고 서류를 거짓으로 올리고 원급을 한푼도 주 지 않으며 지원기관에는 급여를 제대로 주었다며 감사 때도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모든게 밝혀지니 급하게 월급을 넣어주더군요.
사업을 시작하고 6개월이 지난 지금 지원을 받기 위해 직원을 자를 수 없는 것을 알고 직원이 마음에 안들면 과다한 업무를 요구해서 스스로 그만두게 만들며 갑질을 하여
4명의 직원이 퇴사를 하였습니다.
또한 6개월이 지난지금 알고 보니 법인의 5프로 주주에게 돈을 받고 주주명부에 올리지 않고 회사정관에 0프로로 올리고 사기를 치며 아무렇지 않게 돌려주려고 했다며 뻔뻔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사실을 지자체에 알리고 상위기관에도 제보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회계감사를 한다고 하였지만 영수증 처리, 지출결의서를 확인하고 사업비 통장의 흐름은 권한이 없다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통장과 장부를 확인해본 결과 이중 출금 내역과 사업비를 받고 회사의 통장에는 따로 입금하지 않은 내용 등을 발견하였습니다.
정부의 지원금을 받고 통장의 바른 쓰임 등은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지자체의 관리 소홀..본인의 돈이라며 그렇게 확인 할 수 있는 것인지 화가 납니다.
대표는 서류조작, 사문서 위조, 도용, 사기로 고소를 당하여 형사 조사가 진행 중 에도 지역의 사업에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대표의 어떠한 감사도 없이 사회의 환원하는 사업을 지원 받게 되고 그러한 불법적인 일을 하고 형사조사까지 받게 되었는데 또다른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대표의 이중성,,
우리의 세금이 이러한 불법을 일삼는 대표의 손에 들어가 자기의 배를 채우고 꼭 필요한 사회에 못 쓰이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들의 세금이 아무에게나 검증없이 들어가는 것을 꼭 막을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원금을 받기 위해 불법을 일삼는 대표의 이중성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2018년 1월 정부지원 사업에 제가 속한 대표가 신청하여 1차 서류 통과 시 팀원 구성원중 동의를 구하지 않고 명의를 도용하고 서명 날인 란에 도장까지 허위로 만들어 접수하여 지원 사업에 합격하였습니다. 정부 지원금으로 지금의 사업장을 오픈 하였습니다.
사업의 본 취지가 지역사회의 환원과 지역 서비스에 기여하며 저에게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대표이사의 권유로 참여하게 되었고 법인을 설립하여 저는 사내 이사로서 직원으로써 동분서주 일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상한 점들이 드러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장부도 공개하지 않았고 회사의 부채도 횡설수설 이야기 하며 재차 요구 하였지만 그때마다 화를 내고 핑계를 대며 피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알수 없는 그 돈을 직원인 저에게 고통분담을 해야 한다며 부 과하려가고 서류를 거짓으로 올리고 원급을 한푼도 주 지 않으며 지원기관에는 급여를 제대로 주었다며 감사 때도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모든게 밝혀지니 급하게 월급을 넣어주더군요.
사업을 시작하고 6개월이 지난 지금 지원을 받기 위해 직원을 자를 수 없는 것을 알고 직원이 마음에 안들면 과다한 업무를 요구해서 스스로 그만두게 만들며 갑질을 하여
4명의 직원이 퇴사를 하였습니다.
또한 6개월이 지난지금 알고 보니 법인의 5프로 주주에게 돈을 받고 주주명부에 올리지 않고 회사정관에 0프로로 올리고 사기를 치며 아무렇지 않게 돌려주려고 했다며 뻔뻔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사실을 지자체에 알리고 상위기관에도 제보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회계감사를 한다고 하였지만 영수증 처리, 지출결의서를 확인하고 사업비 통장의 흐름은 권한이 없다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통장과 장부를 확인해본 결과 이중 출금 내역과 사업비를 받고 회사의 통장에는 따로 입금하지 않은 내용 등을 발견하였습니다.
정부의 지원금을 받고 통장의 바른 쓰임 등은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지자체의 관리 소홀..본인의 돈이라며 그렇게 확인 할 수 있는 것인지 화가 납니다.
대표는 서류조작, 사문서 위조, 도용, 사기로 고소를 당하여 형사 조사가 진행 중 에도 지역의 사업에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대표의 어떠한 감사도 없이 사회의 환원하는 사업을 지원 받게 되고 그러한 불법적인 일을 하고 형사조사까지 받게 되었는데 또다른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대표의 이중성,,
우리의 세금이 이러한 불법을 일삼는 대표의 손에 들어가 자기의 배를 채우고 꼭 필요한 사회에 못 쓰이는 일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들의 세금이 아무에게나 검증없이 들어가는 것을 꼭 막을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