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 돌아갈수 없는 사이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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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3일로돌아가고싶다 눈이내리네 첫눈 내리는날 같이 걷기고 싶음 소망이였데 내가 내복을 차버렸어 ㅜㅜ 넘 힘들다 외그랬지 근데 이제 돌아갈수 없는 사이가 되었네요 남이 되었네요 내 번호가 그사람한테 차단 당하니 정신 이드네요 찬건 저인데 왜이리 미련이 남을까요 감정에 취우쳐서 말하는게아니라 내가 아픔을겪고나거 그사암람 아픔이 보여요 조금만 참을껄 그당시에 잘 생각 할껄 왜헤어지자해서 이렇게 첫눈도같이 못보고 그새람은 다른사람과 첫눈구경 할텐데 그게 나였음 좋았을텐데 넘 힘들어 잊는게 넘 힘들다 9408 잊는게 넘 힘들다 건너 건너서 9408번호쓰는분 지인들께서 이글보고 보여 줬음 좋겠다 너무 힘들다 넘 힘들다 ㅜㅜ 아마이글을 내가써도 누구인지알면 연락이라도 짐깐 연락이라도해주세요 냉정하게 끊어내시지미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