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글이 베스트까지 올라갈줄 몰랐음..그만큼 위로받고 알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또 써내려감.
1. 과거에 나만한 남자 or 여자 없다고 했어요. 추억이 많아요. 둘이 너무 좋아했구요..-> 난 이말이 제일 의미없다 생각함. 당연히 둘이 좋아했으니 연애 한거 아님?단 과거지. 현재, 미래가 아니라는 거임. 과거에 나만큼 사랑한 사람 없었다?그걸 어떻게 그렇게 자신함? 뭐 그렇게 믿는거야 믿는다지만 그 말하나에절절맬 필요가 없다는거임. 생각해보셈. 한창 좋아서 사귀는데 저런말 못하는 사람이 어딨겠음? 나 이전에 더 큰 사랑했어.. 라는 얘기를 현애인에게 하는 병신은 없잖슴.근데 하는 종자들도 진짜 간혹 있더라. 그런애들과의 연애는 좋은 결말 없음.사람이란게 간사한게 본인이 만났던 사람은 아닐거야 라는 생각들이 너무 커서 객관적인 생각을 못하는거 같음..실제로 그정도 아니더라도 다 저런 얘기 충분히 할 수 있음.그리고 본인이 잘 해줬다! 라는거 하,.,이거는 말이 너무 길어질거 같으니 패스.
이 말을 하게된 이유는 헤어지고 후폭풍 올까요. 물어보는 사람들 중에 꼭 저걸 전제로 깔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얘기함. 너무 좋아한다면 헤어지잔 얘기 못함. 힘들어도 참게됨. 좋아하는데 헤어진다? 그건 로봇임.그런 희망고문에 빠지지 말고 어여 나오세요들. 추억? 추억 없는 사람 없음. 하지만 그 추억들이 미래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는 못함.중요한건 현재의 마음 상태임.
2. 타로나 점을 봤는데.....-> 솔직히 그걸 믿냐면서 '비난'하는 사람들이 더 나쁜종자들임.그거 100% 맞는게 아니란거 보는 사람도 알고있음. 근데 그런거에라도 의지하고 위로받고하는걸로 그나마 해소하는거임. 힘드니까 그런거 보는거 좋다 이거임.그거 어차피 본인이 듣고 싶은말 아니면 귀담아 듣지도 않음. 자기 위안삼아 하는거 나쁘지 않다 생각함. 단, 그거에 목매이게 될 수 있음.즉 스스로 희망고문을 만드는거지. 실제로는 그사람 돌아올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타로에서는 그사람이 니 생각하고있대. 크.. 그때 부터 막 상상의 나래.염탐 시작. 다시 원점~~~~~ 한마디로 하는건 좋은데 맹신하지 말라 이거임. 지금 본인의 불안한 마음으로는그런 얘기들에 참 잘 휘둘릴수 있는 상태니까.
아닌데? 잘 맞던데? 라고 하는 사람들.. 거기 어디냐... 나도 좀 알려줘라....
3. 그 사람을 '위해' 달라질거에요.(외모, 잘못했던 행동 반성하고 고치고 등등...)-> 차고 도망간 상대방은 그런거 신경 잘 안씀. 이미 끝난 마당에 너가 어떻게 바뀌던그거 매번 확인하고 볼거 같음?가끔 그런 글 본적 있을거임. 외적으로 혹은 성공해서 그 당시 보다 성장했더니 연락왔다.그거 그 사람 위해서 변한거임? 다 본인을 위해서 변한거임. 이런 케이스 가만보면다시 연락온 찬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도 변한게 없어요. 내가 말하고 싶은건 '그 사람을 위해서' 달라지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은거.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달라지지 말라는거지. 안좋은 헤어짐(바람, 환승)의 경우는 그 상처가 매개체가 되어서 본인이 더 독해지고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근데 미련덩어리들은 내가 변해서 다시 붙잡아야지 하는생각을 가진다는 거지. 그게 언제가 되었든. 근데 보통은 그렇게 해서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느끼게 되었을때 그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까?
4. 희망고문-> 크... 본인이 희망고문 당하고 있다는거 모르는 사람 솔직히 없을듯. 상대방이 이미 나에게 마음이 없고 심지어 새애인까지 생겨버렸네? 근데 나랑 계속 연락하고 나랑 계속어쩌다 만나고, 심지어 나중에 지금 얘랑 헤어지면 다시 돌아갈게 라는 버러지 같은 얘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고문인걸 알면서도 못놓는거지ㅠㅠ심지어 이제 정리하고 이성을 찾아갈때쯤 빌어먹을 놈이 연락을 또 해서 사람맘을 흔들고.그 심정 너무 잘 이해가 되니까 갑자기 맴이 아프다.. 걔들은 그게 희망고문이라는거를 알면서도 하는거야.너를 가볍게 보는거지. 모르면서 하는 사람이 어딨음. 그런애들 인간관계 좀 문제있는 애들일 확률 있음.본인이 희망고문을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는 본인이 잘 알겠지?? 진심과 희망고문 구별을 할줄 알아야 함.
5. 서운한게 있던걸 말 못하고 쌓아두다가 헤어졌어요.-> 서운한게 있어도 얘기 할 수 없었다. 둘의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참았다.그 동안 너무 힘들었다.자, 이런 얘기하면서 헤어짐을 당했다면 정말 억울하고 답답할거임.저런 사람 특징이 티도 안내고 혼자 터져서 이별을 얘기함.이거 사람 답답해 미치게 만드는 성격임. 문제는 이런사람들은 티를 전혀 안냄. 그래놓고 난 너 정말 많이 좋아했고 최선 다했다☆ 자 이게 왜 답답한거냐. 적어도 서운한걸 바로 풀지는 못하더라도 갈등이 생겼다면대화하고 풀어나가는게 중요한건 누구나 아는 사실임. 사소한 것이더라도. 얘기 못할거라면 나중에 얘기 꺼낼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혼자 털어버려야 함. 근데 그걸 쌓아둠. 차곡차곡. 이런사람들이 포커페이스 참 잘함. 그렇게 이별을 고함. 이거 사람 성격차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이런 사람이랑 좋은 연애를 할 수 있을거 같음?? 서운한게 있는지 매일매일물어봐 주는 그런 연애를 해야 하는건가?너무 좋아하면 그런걸 얘기 못한다고?
그게 바로 연애 혼자하는거임. 좋아하는 거면 둘의 관계에서 생각해야 하는거지너무 좋아해서 그런 쌓여가는 것들 말 못했다는거는 본인 기준에서의 변명이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봐야 함.둘의 관계를 생각했다면 그렇게 못함..
일단 여기서 자기를 되돌아봐야함. 내가 그 사람이 서운한걸 말 못하게 만들었나 라는 자기반성은 당연히 필요함. 일반화 할 생각 없고 보통 그런사람들은 다른 사람 사겨도 또 서운한거 쌓아두며 연애할 가능성 높음...
6. 이별을 대하는 태도들 -> 정말 사람마다 다 다른 이별의 극복방법을 가지고 있음. 어떤 사람은 술과 친구로. 어떤 사람은 미친듯이 일하면서..그래도 안잊혀 지는게 그게 또 미치게 만드는 거임.그렇게 하지말라는 염탐 하면서 자연스럽게 끊어가는 경우도 있고, 상대방의 모든 흔적을 지워 아예그 사람을 알기 전 상태로 돌아가는 사람까지. 정답은 없음. 각자의 방식으로 이별을 극복해 나가는데 있어서다른 사람들의 조언은 어느정도 수용하되 본인 성격과 다른 방식이나하는것들을 억지로 끼워맞추진 말것. 오히려 역효과 남...
근데 겪어본 바로는아예 싸그리 흔적을 지워버리는게 가장 도움이 되긴 함. 이건 정말 최악으로 헤어졌을때의 경우임. 미련을 없애는데 도움을 줌.
이별에 대한 높은확률의 팩트3
1. 과거에 나만한 남자 or 여자 없다고 했어요. 추억이 많아요. 둘이 너무 좋아했구요..-> 난 이말이 제일 의미없다 생각함. 당연히 둘이 좋아했으니 연애 한거 아님?단 과거지. 현재, 미래가 아니라는 거임. 과거에 나만큼 사랑한 사람 없었다?그걸 어떻게 그렇게 자신함? 뭐 그렇게 믿는거야 믿는다지만 그 말하나에절절맬 필요가 없다는거임. 생각해보셈. 한창 좋아서 사귀는데 저런말 못하는 사람이 어딨겠음? 나 이전에 더 큰 사랑했어.. 라는 얘기를 현애인에게 하는 병신은 없잖슴.근데 하는 종자들도 진짜 간혹 있더라. 그런애들과의 연애는 좋은 결말 없음.사람이란게 간사한게 본인이 만났던 사람은 아닐거야 라는 생각들이 너무 커서 객관적인 생각을 못하는거 같음..실제로 그정도 아니더라도 다 저런 얘기 충분히 할 수 있음.그리고 본인이 잘 해줬다! 라는거 하,.,이거는 말이 너무 길어질거 같으니 패스.
이 말을 하게된 이유는 헤어지고 후폭풍 올까요. 물어보는 사람들 중에 꼭 저걸 전제로 깔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얘기함. 너무 좋아한다면 헤어지잔 얘기 못함. 힘들어도 참게됨. 좋아하는데 헤어진다? 그건 로봇임.그런 희망고문에 빠지지 말고 어여 나오세요들. 추억? 추억 없는 사람 없음. 하지만 그 추억들이 미래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는 못함.중요한건 현재의 마음 상태임.
2. 타로나 점을 봤는데.....-> 솔직히 그걸 믿냐면서 '비난'하는 사람들이 더 나쁜종자들임.그거 100% 맞는게 아니란거 보는 사람도 알고있음. 근데 그런거에라도 의지하고 위로받고하는걸로 그나마 해소하는거임. 힘드니까 그런거 보는거 좋다 이거임.그거 어차피 본인이 듣고 싶은말 아니면 귀담아 듣지도 않음.
자기 위안삼아 하는거 나쁘지 않다 생각함. 단, 그거에 목매이게 될 수 있음.즉 스스로 희망고문을 만드는거지. 실제로는 그사람 돌아올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타로에서는 그사람이 니 생각하고있대. 크.. 그때 부터 막 상상의 나래.염탐 시작. 다시 원점~~~~~
한마디로 하는건 좋은데 맹신하지 말라 이거임. 지금 본인의 불안한 마음으로는그런 얘기들에 참 잘 휘둘릴수 있는 상태니까.
아닌데? 잘 맞던데? 라고 하는 사람들..
거기 어디냐... 나도 좀 알려줘라....
3. 그 사람을 '위해' 달라질거에요.(외모, 잘못했던 행동 반성하고 고치고 등등...)-> 차고 도망간 상대방은 그런거 신경 잘 안씀. 이미 끝난 마당에 너가 어떻게 바뀌던그거 매번 확인하고 볼거 같음?가끔 그런 글 본적 있을거임. 외적으로 혹은 성공해서 그 당시 보다 성장했더니 연락왔다.그거 그 사람 위해서 변한거임? 다 본인을 위해서 변한거임. 이런 케이스 가만보면다시 연락온 찬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도 변한게 없어요.
내가 말하고 싶은건 '그 사람을 위해서' 달라지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은거.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달라지지 말라는거지. 안좋은 헤어짐(바람, 환승)의 경우는 그 상처가 매개체가 되어서 본인이 더 독해지고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근데 미련덩어리들은 내가 변해서 다시 붙잡아야지 하는생각을 가진다는 거지. 그게 언제가 되었든. 근데 보통은 그렇게 해서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느끼게 되었을때 그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까?
4. 희망고문-> 크... 본인이 희망고문 당하고 있다는거 모르는 사람 솔직히 없을듯. 상대방이 이미 나에게 마음이 없고 심지어 새애인까지 생겨버렸네? 근데 나랑 계속 연락하고 나랑 계속어쩌다 만나고, 심지어 나중에 지금 얘랑 헤어지면 다시 돌아갈게 라는 버러지 같은 얘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고문인걸 알면서도 못놓는거지ㅠㅠ심지어 이제 정리하고 이성을 찾아갈때쯤 빌어먹을 놈이 연락을 또 해서 사람맘을 흔들고.그 심정 너무 잘 이해가 되니까 갑자기 맴이 아프다..
걔들은 그게 희망고문이라는거를 알면서도 하는거야.너를 가볍게 보는거지. 모르면서 하는 사람이 어딨음.
그런애들 인간관계 좀 문제있는 애들일 확률 있음.본인이 희망고문을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는 본인이 잘 알겠지??
진심과 희망고문 구별을 할줄 알아야 함.
5. 서운한게 있던걸 말 못하고 쌓아두다가 헤어졌어요.-> 서운한게 있어도 얘기 할 수 없었다. 둘의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참았다.그 동안 너무 힘들었다.자, 이런 얘기하면서 헤어짐을 당했다면 정말 억울하고 답답할거임.저런 사람 특징이 티도 안내고 혼자 터져서 이별을 얘기함.이거 사람 답답해 미치게 만드는 성격임.
문제는 이런사람들은 티를 전혀 안냄. 그래놓고 난 너 정말 많이 좋아했고 최선 다했다☆
자 이게 왜 답답한거냐. 적어도 서운한걸 바로 풀지는 못하더라도 갈등이 생겼다면대화하고 풀어나가는게 중요한건 누구나 아는 사실임. 사소한 것이더라도. 얘기 못할거라면 나중에 얘기 꺼낼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혼자 털어버려야 함. 근데 그걸 쌓아둠. 차곡차곡. 이런사람들이 포커페이스 참 잘함. 그렇게 이별을 고함. 이거 사람 성격차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이런 사람이랑 좋은 연애를 할 수 있을거 같음?? 서운한게 있는지 매일매일물어봐 주는 그런 연애를 해야 하는건가?너무 좋아하면 그런걸 얘기 못한다고?
그게 바로 연애 혼자하는거임. 좋아하는 거면 둘의 관계에서 생각해야 하는거지너무 좋아해서 그런 쌓여가는 것들 말 못했다는거는 본인 기준에서의 변명이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봐야 함.둘의 관계를 생각했다면 그렇게 못함..
일단 여기서 자기를 되돌아봐야함. 내가 그 사람이 서운한걸 말 못하게 만들었나 라는 자기반성은 당연히 필요함. 일반화 할 생각 없고 보통 그런사람들은 다른 사람 사겨도 또 서운한거 쌓아두며 연애할 가능성 높음...
6. 이별을 대하는 태도들 -> 정말 사람마다 다 다른 이별의 극복방법을 가지고 있음. 어떤 사람은 술과 친구로. 어떤 사람은 미친듯이 일하면서..그래도 안잊혀 지는게 그게 또 미치게 만드는 거임.그렇게 하지말라는 염탐 하면서 자연스럽게 끊어가는 경우도 있고, 상대방의 모든 흔적을 지워 아예그 사람을 알기 전 상태로 돌아가는 사람까지.
정답은 없음. 각자의 방식으로 이별을 극복해 나가는데 있어서다른 사람들의 조언은 어느정도 수용하되 본인 성격과 다른 방식이나하는것들을 억지로 끼워맞추진 말것. 오히려 역효과 남...
근데 겪어본 바로는아예 싸그리 흔적을 지워버리는게 가장 도움이 되긴 함. 이건 정말 최악으로 헤어졌을때의 경우임. 미련을 없애는데 도움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