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입니다. 600일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는데.. 이런게 권태기인지.. 뭔지.. 애틋한 마음이 예전같지 않다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더군다나 최근 회사에 새로 입사한 여직원이 한명 있는데 저한테 조금 살갑게 하더라구요. 그 여직원한테서 여자친구에게서는 느껴지지 않던 설렘이 느껴져요.. 사람이라는게 항상 설렘이 있을수만은 없다는 걸 잘 알기에 저 스스로도 명심하고 있으나 마음이라는게 뭐랄까 공허하다고 해야할까.. 어렵네요..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는데 익숙함에 속은건지..뭔지.. 무튼.. 저 정신차릴 수 있게 욕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p.s 저 술담배 전혀 안하구요 놀아도 항상 건전하게 노는 사람입니다. 여자친구한테 상처주거나 바람필 생각 전혀 없는데.. 요즘 이런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저 정신차릴수 있게 욕 좀 부탁드려요 ㅜ
저는 쓰레기입니다 욕좀 해주세요
600일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는데.. 이런게 권태기인지.. 뭔지..
애틋한 마음이 예전같지 않다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더군다나 최근 회사에 새로 입사한 여직원이 한명 있는데 저한테 조금 살갑게 하더라구요.
그 여직원한테서 여자친구에게서는 느껴지지 않던 설렘이 느껴져요..
사람이라는게 항상 설렘이 있을수만은 없다는 걸 잘 알기에 저 스스로도 명심하고 있으나
마음이라는게 뭐랄까 공허하다고 해야할까.. 어렵네요..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는데 익숙함에 속은건지..뭔지.. 무튼..
저 정신차릴 수 있게 욕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p.s 저 술담배 전혀 안하구요 놀아도 항상 건전하게 노는 사람입니다. 여자친구한테 상처주거나 바람필 생각 전혀 없는데.. 요즘 이런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저 정신차릴수 있게 욕 좀 부탁드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