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여러분 답변보고 먼저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연애는 서로 노력하는건데 제가 너무 바라기만 한거같아요. 답변해주셔서 다들 정말 감사해용!!
연애한지 600일정도 됐는데요, 1년차까지는 남친이 퇴근하고 늘 전화가 왔어요 그런데 요즘은 아예 전화를 안하네요. 퇴근길에 카톡은 실시간으로 됩니다ㅋㅋㅋ연락문제는 다 괜찮은데 전화를 안하는게 너무 서운해요... 한달 전에는 몇번 먼저 전화를 걸어보기도 했는데 그래도 남친이 달라지는게 없으니까 괜히 엄청 서운하네요 저는 잠깐이라도 매일 목소리듣고 얘기하는게 더 친밀한 느낌이 들고 좋은데 남친은 아닌가봐요. 매일 통화하는 커플보면 부럽고 그러네요...! 대놓고 말하기엔 엎드려 절받는거같기도 하고 남친이 변했다는 생각도 들고ㅜㅜ 너무 제기준에서만 생각하는걸까요?
전화를 안해요ㅠㅠ
연애한지 600일정도 됐는데요, 1년차까지는 남친이 퇴근하고 늘 전화가 왔어요 그런데 요즘은 아예 전화를 안하네요. 퇴근길에 카톡은 실시간으로 됩니다ㅋㅋㅋ연락문제는 다 괜찮은데 전화를 안하는게 너무 서운해요... 한달 전에는 몇번 먼저 전화를 걸어보기도 했는데 그래도 남친이 달라지는게 없으니까 괜히 엄청 서운하네요 저는 잠깐이라도 매일 목소리듣고 얘기하는게 더 친밀한 느낌이 들고 좋은데 남친은 아닌가봐요. 매일 통화하는 커플보면 부럽고 그러네요...! 대놓고 말하기엔 엎드려 절받는거같기도 하고 남친이 변했다는 생각도 들고ㅜㅜ 너무 제기준에서만 생각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