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여름성경학교 때 밤마다 울던 나......
지금은 화장안하는 애들 특별한 날 화장해주는 지경까지됨..
짤은 여름성경학교 때 밤마다 울던 나......
지금은 화장안하는 애들 특별한 날 화장해주는 지경까지됨..
Best뭐야 왜ㅜ왕따시키냐 쌔끼들
Best화장안하면 왕따시키고 우습게 보는거 개싫지 않냐 내가 화장한모습으로 태어난것도 아니고
Best이런거보면 탈코르셋이 마냥 비웃을일이 아님 ㅋㅋ큐ㅠㅜ 완전 어릴때부터 화장안하면 루저로 낙인찍고 거기에 매달리고.... 고딩때 공부잘하는애들이 다이어트한다고 굶어가면서 그러는거 참 그땐 그러려니했는데 지금생각하면 미친거같음 ㅋㅋㅋ 남자애들중에 안꾸민다고 은따당하고 이런애가 있냐고 있어도 너무 심하게 찐따같거나 한거지 ㅠㅠ
Best학교에서 애들이 화장하는 걸로 급 나눠서
고1때까지 화장법도 모르고 그냥 가끔 선물받은 페리페라 틴트만 발랐었어 눈썹 정리도 안했었고 근데 고등학교 들어가니까 (남녀공학이라 그런지) 중식이나 석식시간 전에 애들이 화장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매번 쳐다보고 있다가 끝나면 밥 먹으러 가고 그랬는데 어느날 한명이 나한테 넌 화장 안해? 화장 다 한거야? 어떻게 그렇게 빨리 해? 이러길래 화장 안하는데,,,,말하니까 안해????? 하고 내 얼굴 빤히 쳐다봄 그 후로 차근차근 배우면서 하기 시작
설리 이 메이크업 영상 알아? 초딩 때 이거 보고 나도 화장 하고 싶어져서 저기 나오는 화장품 그대로 사서 화장했다... 참고로 난 지금 21살.. 벌써 10년정도 됐네 이게..
헐그럭게 초딩 때부터 틴트는 발랐는데 이유는 기억 안나오 그냥 예뻐지고싶어서 자연스럽게 한듯
얘들아 나는 중1때까지 화장 안 하고 앞머리 고데기도 안 하고 다녔었거든.. 그랬더니 내가 사진만 올리면 소위말하는 일찐애들이 나 한명 가지고 조리돌림 해서.. 어쩔 수 없이 고데기 개빡쎄게 하고 화장 무조건 하게 되어버림.. 사람 취급을 안 해줬었어 그때는. 그래서 열심히 꾸미고 다녔더니 이젠 예쁜척하는 찐따가 됐어 ㅅㅂ
난 무슨 메이크업 걸 예쁜걸 이런 조잡한 만화책 보고 시작함ㅋㅋㅋㅋ엄마 졸라서 어린이날 선물로 메이크업 세트 받고.. 이제 고3이네 추억이다
화장안해서 꼽주는거 여자가 더 심함 ㅋ 코르셋 남자가 씌우는것처럼 지랄하고있네 ㅋㅋ당장 여자친구들 부터가 같이 안놀아줘서 화장하는 경우가 더 많은데 무슨ㅋ
중 1때 수련회가서 장기자랑하는데 화장 잘하는 친구가 화장해줬는데 내모습에 놀라고 수련회갔다와서 바로 화장 시작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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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남친처음 생기고 그때 조금 하다가 쭉 남친이 안끊겨서 그대로 계속 하다보니 이제 풀메하고 다니게됨
잉 나만 5학년쯤에 관심그냥 막 생겨서 햇냐?? 자연스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