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둘이서 얘기하다가 해결이 안되서 물어봅니다. 부인은 육아휴직중이고 내년 복직예정입니다. 남편은 직장에 다니고 있으며 7개월짜리 아이가 있습니다 남편이 분리수거를 버리며 내가 도와줄게하고 나갔습니다. 이상황에 남편의 말에 여자는 화가났습니다. 분리수거를 버리면서 도와준다는 말에 화를내는 아내를 남편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게 정말 화낼일인가요?4141
아내와 두시간째 언쟁중인데요
부인은 육아휴직중이고 내년 복직예정입니다.
남편은 직장에 다니고 있으며 7개월짜리 아이가 있습니다
남편이 분리수거를 버리며 내가 도와줄게하고 나갔습니다. 이상황에 남편의 말에 여자는 화가났습니다.
분리수거를 버리면서 도와준다는 말에 화를내는 아내를 남편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게 정말 화낼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