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십초반 전남친은 삼십후반이고 짧은기간 결혼언급하며 열열히 사랑했으나 여자쪽의 서투른 미성숙한연애로 남자를 힘들게했고 한번 아니다싶으면 끝내는 남자가 세번이상을 싸우고 다시만나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정리를 해오가가 파국에 이르렀는데요 처음에는 자기는 조건같은거 안본다 소통 잘맞는지 그리고 외모나 같이살았을때 분담같은것들 위주로 본다고 했던 사람이 마지막에 헤어질때는 그게 본심인지는 모르겠으나 자기수준에 좀 따라왔으면 좋겠고 (현재 제가 이직준비중이고 그사람이 사귀자할때도 같은상태였는데 본인이 좋다고 시작한거였거든요) 너와 나랑은 살아온 인생이 다르고 삶의 방향이 다르고 가치관이 달라서 우린 아니라고 하면서 끝났어요 본인은 외국학교에서 졸업하고와서 뒤늦게 대기업 들어간 케이스구요... 저는 거기에 못미칩니다. 저는 그동안 몇번을 싸우고 헤어진게 저의 투정이나 요구 심한집착 등으로 본인이 너무 힘들다고 늘 싸웠었는데 마지막에 저런말을 들으니 진짜 세상 헛산거 같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헤어진지 한달 지났는데 아직도 그 생각때문에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집안이 그리 넉넉하지않아서 성공에 대한 집착이 강한거 같아요 제 외향적인거나 가정적인 부분들은 맘에 들지만 이렇게 허구헌날 싸우는데 미래가 보이냐며 그렇게되니 이제는 조건들까지 보이게 된다말하더라고요 자기는 첨에는 조건배경 안봤었다고요 사귈때는 그렇게 열심히 살아오고 돈도 잘모았고 착실하다며 칭찬을 해주더니 지 성에 안찼던 걸까요? 헷갈려요 그런사람이였던건지 아닌척한건지 제가 많이 힘들게는 했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에게 사랑 더 달라 구걸하고요.... 그부분은 깊이 반성하고 있는데... 어쨌든 저 현실적인 이유를 듣고난 이상 멀쩡하지가 않네요 저런 사람의 경우에도 돌아올 확률이 있을까요? 일주일전에 제 sns에 들어와서 실수로 좋아요 눌렀다가 얼마뒤 취소하더라구요 염탐하나봐요 헤어질당시 잡을만큼 잡아봐도 지속적으로 거부하길래 저도 놓고 한달간 잘지내는 모습만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염탐하는거 같은데 그러고 연락은 없네요.. 본인이 했던 말들을 지키기위해서라도 안올런지 저에게 이성적인 마음은 있지만 미래가 안보인다며 칼같이 이성적으로 끝낸남자는 이제 39살이 되는데... 돌아올 확률 없겠죠..... 부끄럽지만 둘이 속궁합이 너무 잘맞았고 남자쪽에서 정말 좋아했어요 그리고 둘이 안싸우고 문제없이 이대로 6개월 이상만 만나면 집에 인사드리러 가자했구요...... 다 그냥 좋을때만 했던 얘기인지 물론 잦은 트러블때문에 서서히 식은거겠지만요... 아직 여자는 안생긴거 같아요 나중에라도 올수잇읗까요? 저같은 경우 있나요?8
30대후반 현실적인 문제로 헤어지면 끝인가요?
짧은기간 결혼언급하며 열열히 사랑했으나
여자쪽의 서투른 미성숙한연애로 남자를 힘들게했고
한번 아니다싶으면 끝내는 남자가 세번이상을
싸우고 다시만나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정리를 해오가가 파국에 이르렀는데요
처음에는 자기는 조건같은거 안본다
소통 잘맞는지 그리고 외모나 같이살았을때 분담같은것들
위주로 본다고 했던 사람이
마지막에 헤어질때는 그게 본심인지는 모르겠으나
자기수준에 좀 따라왔으면 좋겠고 (현재 제가 이직준비중이고 그사람이 사귀자할때도 같은상태였는데 본인이 좋다고 시작한거였거든요) 너와 나랑은 살아온 인생이 다르고 삶의 방향이 다르고 가치관이 달라서 우린 아니라고 하면서 끝났어요 본인은 외국학교에서 졸업하고와서 뒤늦게 대기업 들어간 케이스구요... 저는 거기에 못미칩니다.
저는 그동안 몇번을 싸우고 헤어진게
저의 투정이나 요구 심한집착 등으로 본인이 너무 힘들다고 늘 싸웠었는데
마지막에 저런말을 들으니 진짜 세상 헛산거 같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헤어진지 한달 지났는데
아직도 그 생각때문에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집안이 그리 넉넉하지않아서 성공에 대한 집착이 강한거 같아요
제 외향적인거나 가정적인 부분들은 맘에 들지만
이렇게 허구헌날 싸우는데 미래가 보이냐며
그렇게되니 이제는 조건들까지 보이게 된다말하더라고요
자기는 첨에는 조건배경 안봤었다고요
사귈때는 그렇게 열심히 살아오고 돈도 잘모았고
착실하다며 칭찬을 해주더니
지 성에 안찼던 걸까요?
헷갈려요 그런사람이였던건지 아닌척한건지
제가 많이 힘들게는 했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에게
사랑 더 달라 구걸하고요....
그부분은 깊이 반성하고 있는데...
어쨌든 저 현실적인 이유를 듣고난 이상 멀쩡하지가 않네요
저런 사람의 경우에도 돌아올 확률이 있을까요?
일주일전에 제 sns에 들어와서 실수로 좋아요 눌렀다가
얼마뒤 취소하더라구요 염탐하나봐요
헤어질당시 잡을만큼 잡아봐도 지속적으로 거부하길래
저도 놓고 한달간 잘지내는 모습만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염탐하는거 같은데 그러고 연락은 없네요..
본인이 했던 말들을 지키기위해서라도 안올런지
저에게 이성적인 마음은 있지만
미래가 안보인다며 칼같이 이성적으로 끝낸남자는
이제 39살이 되는데... 돌아올 확률 없겠죠.....
부끄럽지만 둘이 속궁합이 너무 잘맞았고
남자쪽에서 정말 좋아했어요 그리고 둘이 안싸우고
문제없이 이대로 6개월 이상만 만나면
집에 인사드리러 가자했구요......
다 그냥 좋을때만 했던 얘기인지
물론 잦은 트러블때문에 서서히 식은거겠지만요...
아직 여자는 안생긴거 같아요
나중에라도 올수잇읗까요?
저같은 경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