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이 너무 뚱뚱해보이고 역겨워요.
너무 고통스럽고 괴롭고 힘들어요.
맘편히 뭘 먹지도 못하겠고 꼭 먹고나서 미칠듯한 죄챔과 후회에 억지로 토를 해요.
친구들이나 가족모임 특별한 일로 밖에서 누군가와 밥을 먹는게 너무 두려워요. 정말 너무너무 외식하는게 싫고 무서워요. 물도 정수기 물이 아니라 보리차물 이런거 일체 못마시겠어요. 혀에 맛이 느껴지는걸 먹는게 너무 공포스러워요.
키는 169cm 이고 지금 몸무게는 67.8kg 이예요.
다이어트전엔 88.9kg 나갔었고 부모님이 저를 너무 부끄러워하고 부모님 지인앞에 저를 소개하는걸 너무 창피해하셔서 그 충격에 이번 10월 말부터 빼기 시작했어요.
그뒤로 위경련으로 헬스장에서 두번 병원에 실려간일이 생겨서 아빠가 노발대발 하시며 핼스장 가지말라고 하셨고 지금 운동은 집에서 하는 운동이 다예요.
부모님이 제발 제발 뭘 좀 먹으라고 미안하다고 절 잡고 우시는데 도저히 못먹겠어요. 어떡하죠.
배가 고프지 않는게 너무 무서워요.
몇일전엔 침대에서 일어난건 기억하는데 심한 고톤에 눈을떠보니 바닥에 제가 코랑 오른쪽얼굴을 벽에 박으면서 쓰러져었나봐요... 이런 제 몸이 걱정이 되긴 하는데 막상 음식냄새를 맡으면 너무 먹고싶은 마음과 동시에 토기가 치밀어올라요.
너무 먹고싶어서 토할거같아요.
저도 쓰면서 이게 무슨소린지 모르겠지만 정말 음식냄새를 맡으면 너무 너무 먹고싶어서 토할거같아요.
방금 너무 힘이 없고 무기력해서 기분전환할겸 샤워하고 나왔는데 거울에 비친 제모습이 너무 뚱뚱하고 초라하다는 생각과 동시에 헛구역질을 했어요. 20kg를 넘게뺐는데도 너무 뚱뚱해요. 너무 뚱뚱해서 눈물이 나요. 너무 괴롭고 먹고싶어요. 근데 누가 먹으라고 권유하면 울분이 치솟고 화가나요. 연말이라서 친구들이 계속 만나자 밥먹으러가자 놀러가자 파티하자 계속 불러내는데 이핑계 저핑계대면서 겨우 제가 해야할 일상생활만 유지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너무 안먹는것 같다고 걱정할때마다 뭘 먹고와서 배가부르다고 거짓말 하는게 일상이 됐고 그냥 미칠거같애요. 제가 정상이 아닌거같아요. 병원을 가게되면 거기서 분명 음식을 먹으라고 할텐데 그럼 저 다시 살찌는거 아닐까요? 너무 두려워요 이게 상상을 이상으로 무서워요. 이런 제가 정상이 아닌거같은데 정말 살찌는게 무서워요. 저 어떡해요? 이렇게 평생 음식을 입에 못대고 살아갈거같아요. 너무 싫고 두려워요. 목표 몸무게는 50키로인데 아직 50키로까지 한참 남았잖아요. 너무 무서워요. 다이어트 꼭 성공해야 하는데 진짜 너무 성공해야 하는데....이렇게 뚱뚱하게 살고싶지 않은데........저 어떡해요 병원 가야겠죠? 병원간다면 정신병원을 가야할까요..?
저 좀 도와주세요 저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70대 중반일땐 이틀에 한끼씩 먹었었고 그것도 사과하나 이렇게 먹었었어요 그리고 요즘 들어서 너무 몸도 정신도 피폐해진다는 생각에 그래도 하루에 음식 한개정도는 먹어주고 있는데 이것도 무서워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몸무게 재고 뭐 먹고 그뒤로 계속 굶어요. 엄마가 또 쓰러질까봐 걱정이라고 비타민이랑 탈모약을 사다놓고 밤에 자기전에 꼭 엄마를 봐서라도 먹으라고 하셔서 먹고는 있는데 비타민 칼로리를 검색해보고 있는 제가 미친거같아요.
어떡하죠 정말...
저 한심하죠... 저도 제가 이런 고민에 휩싸일줄 몰랐어요... 저 아직 갈길 너무 먼데 이제 겨우 중간밖에 안왔는데... 이렇게 괴로워 하는게 웃겨요.. 근데 이게 정상은 아닌거같고..다들 살뺄때 이정도로 힘들어하는가요?
정말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거울에 비친 제모습이 너무 구역질나요. 저 좀 도와주세요
제목 그대로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이 너무 뚱뚱해보이고 역겨워요.
너무 고통스럽고 괴롭고 힘들어요.
맘편히 뭘 먹지도 못하겠고 꼭 먹고나서 미칠듯한 죄챔과 후회에 억지로 토를 해요.
친구들이나 가족모임 특별한 일로 밖에서 누군가와 밥을 먹는게 너무 두려워요. 정말 너무너무 외식하는게 싫고 무서워요. 물도 정수기 물이 아니라 보리차물 이런거 일체 못마시겠어요. 혀에 맛이 느껴지는걸 먹는게 너무 공포스러워요.
키는 169cm 이고 지금 몸무게는 67.8kg 이예요.
다이어트전엔 88.9kg 나갔었고 부모님이 저를 너무 부끄러워하고 부모님 지인앞에 저를 소개하는걸 너무 창피해하셔서 그 충격에 이번 10월 말부터 빼기 시작했어요.
그뒤로 위경련으로 헬스장에서 두번 병원에 실려간일이 생겨서 아빠가 노발대발 하시며 핼스장 가지말라고 하셨고 지금 운동은 집에서 하는 운동이 다예요.
부모님이 제발 제발 뭘 좀 먹으라고 미안하다고 절 잡고 우시는데 도저히 못먹겠어요. 어떡하죠.
배가 고프지 않는게 너무 무서워요.
몇일전엔 침대에서 일어난건 기억하는데 심한 고톤에 눈을떠보니 바닥에 제가 코랑 오른쪽얼굴을 벽에 박으면서 쓰러져었나봐요... 이런 제 몸이 걱정이 되긴 하는데 막상 음식냄새를 맡으면 너무 먹고싶은 마음과 동시에 토기가 치밀어올라요.
너무 먹고싶어서 토할거같아요.
저도 쓰면서 이게 무슨소린지 모르겠지만 정말 음식냄새를 맡으면 너무 너무 먹고싶어서 토할거같아요.
방금 너무 힘이 없고 무기력해서 기분전환할겸 샤워하고 나왔는데 거울에 비친 제모습이 너무 뚱뚱하고 초라하다는 생각과 동시에 헛구역질을 했어요. 20kg를 넘게뺐는데도 너무 뚱뚱해요. 너무 뚱뚱해서 눈물이 나요. 너무 괴롭고 먹고싶어요. 근데 누가 먹으라고 권유하면 울분이 치솟고 화가나요. 연말이라서 친구들이 계속 만나자 밥먹으러가자 놀러가자 파티하자 계속 불러내는데 이핑계 저핑계대면서 겨우 제가 해야할 일상생활만 유지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너무 안먹는것 같다고 걱정할때마다 뭘 먹고와서 배가부르다고 거짓말 하는게 일상이 됐고 그냥 미칠거같애요. 제가 정상이 아닌거같아요. 병원을 가게되면 거기서 분명 음식을 먹으라고 할텐데 그럼 저 다시 살찌는거 아닐까요? 너무 두려워요 이게 상상을 이상으로 무서워요. 이런 제가 정상이 아닌거같은데 정말 살찌는게 무서워요. 저 어떡해요? 이렇게 평생 음식을 입에 못대고 살아갈거같아요. 너무 싫고 두려워요. 목표 몸무게는 50키로인데 아직 50키로까지 한참 남았잖아요. 너무 무서워요. 다이어트 꼭 성공해야 하는데 진짜 너무 성공해야 하는데....이렇게 뚱뚱하게 살고싶지 않은데........저 어떡해요 병원 가야겠죠? 병원간다면 정신병원을 가야할까요..?
저 좀 도와주세요 저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70대 중반일땐 이틀에 한끼씩 먹었었고 그것도 사과하나 이렇게 먹었었어요 그리고 요즘 들어서 너무 몸도 정신도 피폐해진다는 생각에 그래도 하루에 음식 한개정도는 먹어주고 있는데 이것도 무서워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몸무게 재고 뭐 먹고 그뒤로 계속 굶어요. 엄마가 또 쓰러질까봐 걱정이라고 비타민이랑 탈모약을 사다놓고 밤에 자기전에 꼭 엄마를 봐서라도 먹으라고 하셔서 먹고는 있는데 비타민 칼로리를 검색해보고 있는 제가 미친거같아요.
어떡하죠 정말...
저 한심하죠... 저도 제가 이런 고민에 휩싸일줄 몰랐어요... 저 아직 갈길 너무 먼데 이제 겨우 중간밖에 안왔는데... 이렇게 괴로워 하는게 웃겨요.. 근데 이게 정상은 아닌거같고..다들 살뺄때 이정도로 힘들어하는가요?
정말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