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에 연애 3년차 입니다. 연애 초기에는
여자친구가 제가 저를 너무 사랑해서 선물상자를 준비하고
제 첫 생일때는 의류매장에 가서 옷을 사입히곤 했어요.
만남이 지속되다. 6개월이 넘었을때 어느날 면세점에서 다른
사람의 썬글라스를 사다가 괜찮은 스킨이 있어서 샀어.
라고 말하며 건네 주었어요.
저는 선물의 크기보다. 뭔지 모를 찝찝함에 그날 엄청 싸웠죠.
하지만 여자친구는 만날때 부터 "나 기념일 같은거 챙길지 몰라"
라고 누누이 말했고, 여자친구 생일 때면 여자친구가 원하던 원치 않던 선물과 케익을 준비해서 축하해 주었어요.
1주년 기념일도 제가 챙겼었구요. 남들 처럼 성대하거나
화려하진 않지만 구색을 갖추려 했어요.
이번 11월달이 제 생일이였는데..그냥 넘어가더군요.
생일 전날 다른이유로 다투었고
축하한다는 말을 가장 먼저 듣기 바랬는데
점심때쯤 냉랭한 목소리로 축하해 하고 끊었습니다.
평소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돈 나갈일도 많아서
이해하였습니다..
생일 이후에 스킨세트를 받았는데.. 고마웠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아는 지인 선물해주겠다며
시계 선물을 샀더군요. "오빠꺼는 아니니깐 기대하지마."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도 여자친구의 선물을 며칠째
고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솔직히 서운하다. 라고 했습니다.
선물의 크기 문제를 떠나 생각하는것이 내가 두번째 같다.
라고요. 그 말에 지금 다투고 있습니다."서운한게 기분나쁘다."
"보통 남자들은 그렇게 생각 안한다. 다른사람들에게 물어봐라" 저는 남자와 여자는 이런 문제는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단지 서운한게 잘못된건가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 여자친구는 본인한테는 사치부릴줄 모르는 여자입니다 이점을 참고하고 형님들 누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에게 섭섭한 감정
여자친구가 제가 저를 너무 사랑해서 선물상자를 준비하고
제 첫 생일때는 의류매장에 가서 옷을 사입히곤 했어요.
만남이 지속되다. 6개월이 넘었을때 어느날 면세점에서 다른
사람의 썬글라스를 사다가 괜찮은 스킨이 있어서 샀어.
라고 말하며 건네 주었어요.
저는 선물의 크기보다. 뭔지 모를 찝찝함에 그날 엄청 싸웠죠.
하지만 여자친구는 만날때 부터 "나 기념일 같은거 챙길지 몰라"
라고 누누이 말했고, 여자친구 생일 때면 여자친구가 원하던 원치 않던 선물과 케익을 준비해서 축하해 주었어요.
1주년 기념일도 제가 챙겼었구요. 남들 처럼 성대하거나
화려하진 않지만 구색을 갖추려 했어요.
이번 11월달이 제 생일이였는데..그냥 넘어가더군요.
생일 전날 다른이유로 다투었고
축하한다는 말을 가장 먼저 듣기 바랬는데
점심때쯤 냉랭한 목소리로 축하해 하고 끊었습니다.
평소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돈 나갈일도 많아서
이해하였습니다..
생일 이후에 스킨세트를 받았는데.. 고마웠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아는 지인 선물해주겠다며
시계 선물을 샀더군요. "오빠꺼는 아니니깐 기대하지마."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도 여자친구의 선물을 며칠째
고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솔직히 서운하다. 라고 했습니다.
선물의 크기 문제를 떠나 생각하는것이 내가 두번째 같다.
라고요. 그 말에 지금 다투고 있습니다."서운한게 기분나쁘다."
"보통 남자들은 그렇게 생각 안한다. 다른사람들에게 물어봐라" 저는 남자와 여자는 이런 문제는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단지 서운한게 잘못된건가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 여자친구는 본인한테는 사치부릴줄 모르는 여자입니다 이점을 참고하고 형님들 누나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