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령화 집안의 막냅니다.나이도 많은데 집안에서는 여전하네요막내는 집안에서 무시당하고 사는게 당연한가요? 방금전 빡친 일은 엄마가 나보고 차좀 끌고 마중 나오라고 시장 가자네요3시 45분에 전화 왔고 4시 반에 만나기로 했죠그런데 50분에 언니한테 전화가 왔네요왜 그렇게 늦게 만나냐고 지금 내려오라고엄마랑 4시 반에 약속했다고 둘이 만날거라고 언니 안가도 된다고 끊었습니다.다 챙기고 4시 13분에 막 일어나 나가려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네요. 오지 말라구요내차를 지맘대로 끌고 언니가 왔답니다. 엄마가 그러라 했다고 두둔까지. 엄마왈 : 형부가 차를 가지고 나가서 그런거자나나 : 지금 그말이 아니자나. 나랑 약속한거자나. 오면 차키 내놔 (우리집이 겹주차라 운전도 못하면서 엄마가 내차 스페어키 가지고 있음)엄마 : 그래...니차 가지고 집 나가면 되겠네. 엄마가 아픈 바람에 언니가 제작년부터 우리집 밑에층으로 이사온 이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형부랑도 안맞고 언니는 지남편밖에 모르고 나든 엄마든 지남편편 엄마랑 언니랑 콤비로 사람 갖고 노네요. 자기들 필요할때만.외동이 많아서 공감이 안가나요? ㅠ.ㅠ독립할 능력 없고 시집갈 남자 없으면 참아야 되는건지....화는 나고 기분도 나쁘고....참. 미치겠네 내가 화를 내건 말건 지금 전화와서 밥 먹자고 나오라는데 ㅠ.ㅠ다들 가족한테 열받을땐 참았다가 독립하나요??
가족이 무시할때....어떻게 해요?
저는 고령화 집안의 막냅니다.
나이도 많은데 집안에서는 여전하네요
막내는 집안에서 무시당하고 사는게 당연한가요?
방금전 빡친 일은
엄마가 나보고 차좀 끌고 마중 나오라고 시장 가자네요
3시 45분에 전화 왔고 4시 반에 만나기로 했죠
그런데 50분에 언니한테 전화가 왔네요
왜 그렇게 늦게 만나냐고 지금 내려오라고
엄마랑 4시 반에 약속했다고 둘이 만날거라고 언니 안가도 된다고 끊었습니다.
다 챙기고 4시 13분에 막 일어나 나가려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네요. 오지 말라구요
내차를 지맘대로 끌고 언니가 왔답니다. 엄마가 그러라 했다고 두둔까지.
엄마왈 : 형부가 차를 가지고 나가서 그런거자나
나 : 지금 그말이 아니자나. 나랑 약속한거자나. 오면 차키 내놔
(우리집이 겹주차라 운전도 못하면서 엄마가 내차 스페어키 가지고 있음)
엄마 : 그래...니차 가지고 집 나가면 되겠네.
엄마가 아픈 바람에 언니가 제작년부터 우리집 밑에층으로 이사온 이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형부랑도 안맞고 언니는 지남편밖에 모르고 나든 엄마든 지남편편
엄마랑 언니랑 콤비로 사람 갖고 노네요. 자기들 필요할때만.
외동이 많아서 공감이 안가나요? ㅠ.ㅠ
독립할 능력 없고 시집갈 남자 없으면 참아야 되는건지....
화는 나고 기분도 나쁘고....참. 미치겠네
내가 화를 내건 말건 지금 전화와서 밥 먹자고 나오라는데 ㅠ.ㅠ
다들 가족한테 열받을땐 참았다가 독립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