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언니있나요?? 언니 있다면 제일 싫었던 경험 알려주세요ㅜㅜ 전 어제 제 물건 없어진거 언니책상 서랍에 있어서 뭐라 하고 오늘 엄마아빠가 다 불러서 너가 언니 30000원 가져갔나고 진지하게 말하는데 억울해서 미칠 것 같ㅇ유ㅠㅠㅠㅠㅠ 우리집 돈 필요하면 바로바로 주는데여서 돈 훔칠 이유가 없는데 자꾸 나만 의심해요ㅠㅠㅠㅠ 억울억울
언니가 진짜 싫어요
다들 언니있나요?? 언니 있다면 제일 싫었던 경험 알려주세요ㅜㅜ 전 어제 제 물건 없어진거 언니책상 서랍에 있어서 뭐라 하고 오늘 엄마아빠가 다 불러서 너가 언니 30000원 가져갔나고 진지하게 말하는데 억울해서 미칠 것 같ㅇ유ㅠㅠㅠㅠㅠ 우리집 돈 필요하면 바로바로 주는데여서 돈 훔칠 이유가 없는데 자꾸 나만 의심해요ㅠㅠㅠㅠ 억울억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