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설빙 혼자 먹다가 번호 따임...

ㅇㅇ2018.12.14
조회1,291



이 글 올린 쓰니인데 번호 따임ㅋㅋㅋ
남고생?이 교복입고 혼자 오셨냐고 물어보고
내가 맞다고 하니까
아 네... 이러고 혹시 번호좀 줄 수 있냐 하길래

죄송하다고 하고 보냄..

남자 내가 좋아하는 머리 스타일(앞머리 내렸는데 시스루 있는 머리)였구 훈훈하게 생겼는데 나 애인 없이 혼자 있는게 좋아서.. 남친 사귀면 귀찮쓰 ㅜㅜ

암튼 혼자 빙수 먹다가 번호 따인건 첨이라 글 써봄!!

근데 내 옆테이플 ㅈㄴ;; 신천지 도를 아십니까 같음.. 뭐 옆에서 하는 이야기가 그쪽은 자유롭지 못하고 뭔가에 속박돼있는데 이걸 풀어야 되냐 마냐 이야기 중임ㅋㅋㅋㅋ ㅈㄴ 들으니까 어이가 없는데 궁금해서 귀 ㅈㄴ 집중해서 듣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