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두달가까이 구애했고 사귀게 되었는데 두달도 못채우고 차였습니다 4달밖에 안되는 기간이었지만 너무 좋아했고 모든걸 다 쏟아부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너무 힘드네요 그녀는 아마 하나도 힘들지 않겠죠 이렇게 쉽게 놓아버릴꺼면 끝까지 거절하지.. 2년전에 절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외모에서 부터 제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대화가 좀 통하고 호기심도 생겨서 몇번 데이트했었습니다 만날때는 항상 친절하게 대해줬지만 제 스타일이 아니라는 생각이들어서 좀 냉정하게 연락도 끊고 만나는자리도 일부러 피했습니다 연락이 와도 무시한적도 있구요 그당시에는 전혀 힘들지 않았고 그사람이 별로 신경도 안쓰였습니다 요즘 많이 생각이 나네요 그때의 너도 지금의 나처럼 많이 힘들었겠구나 좋아해주지 않을꺼면서 왜 희망고문 시켰을까 내가 그대로 돌려받으니까 알겠네..26
벌받는구나
짝사랑 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두달가까이 구애했고 사귀게 되었는데 두달도 못채우고 차였습니다
4달밖에 안되는 기간이었지만 너무 좋아했고 모든걸 다 쏟아부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너무 힘드네요
그녀는 아마 하나도 힘들지 않겠죠
이렇게 쉽게 놓아버릴꺼면 끝까지 거절하지..
2년전에 절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외모에서 부터 제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대화가 좀 통하고 호기심도 생겨서 몇번 데이트했었습니다
만날때는 항상 친절하게 대해줬지만 제 스타일이 아니라는 생각이들어서 좀 냉정하게 연락도 끊고 만나는자리도 일부러 피했습니다 연락이 와도 무시한적도 있구요
그당시에는 전혀 힘들지 않았고 그사람이 별로 신경도 안쓰였습니다
요즘 많이 생각이 나네요 그때의 너도 지금의 나처럼 많이 힘들었겠구나
좋아해주지 않을꺼면서 왜 희망고문 시켰을까 내가 그대로 돌려받으니까 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