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욕하는 시댁ㅡㅡ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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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아버지 환갑이라서 저희가 밥도 사드리고
환갑때 얼마를 줘야될지 몰라서
20만원 넣어드렸습니다
저희가 집이 잘사는편이 아니예요
그런데 다음날 남편이 할말있다고 하길래 뭐냐니까
시어머니가 남편한테 전화해서 돈을 작게줬다고 뭐라햇다는 겁니다ㅡㅡ
밥도 사주고 돈도 줬고만, 돈작다고 욕먹었네요ㅡㅡ
저희가 잘못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