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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의 자리를 찍고 있지만 어쩌면 그래서 상의 개수가 늘어날 수록, 부담감, 두려움도 커질 수 밖에 없겠지.... 항상 더 밝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노력하겠지... 이런 상상을 해보면 정말 눈물이 난다..멤버들이 항상 팬카페 프롬방탄 게시글에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남겼는데, 지금 다시 와서 보니 하나 하나의 말들을 쓰는데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쓴 것 같다는게 느껴진다 ....
정말 힘들었을 텐데 그래도 7명이 버텨줘서 너무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김석진이 맏형이여서, 김남준이 리더여서 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이기에 이겨낼 수 있는게 아닐까, 방탄소년단의 팬이 아미이기에 이겨낼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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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가 콘서트에서 자기는 콘서트하는게 정말 너무 행복하다고 한 적이 있다. 콘서트를 하지 않을 때는 우울하다가도, 아미들을 만나고 콘서트를 하면 정말 행복하다고 한 적이 있다. 나도 그렇다. 현생이 슬프고 우울하더라도 얼굴이라도 보고, 콘서트도 가고 하면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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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단순히 팬들에게 고맙다, 사랑한다 라고 말하는게 아니라는 걸 몸소 느낀다 특히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그동안 걸어온 길이 시작부터 순탄치만은 않았던 길이었고, 중간 중간 정말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우리는 항상 같이 있었다. 그럴 때마다 방탄 멤버 사이에서도, 특히 방탄과 우리의 사이가 말로 표현하지 못하게 끈끈해 졌달까,
글쎄 나는 가수의 음악을 소비하고 좋아해주고 하는 단순한 팬과 가수의 관계만은 아니라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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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었다,
얘네 인성 별로야
얘네도 뒷모습은 다를걸?
걔네가실제로 어떨지 네가 어떻게 알아?
.
글쎄
우린 하나의 의심도 가지 않는걸
우린 정말 확신이 있는걸
왜냐고? 방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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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을 좋아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 같다. 뭐라 해야 하지, 방탄소년단은 정말 팬들에게 선한 영향력과 꿈, 희망, 행복을 가져다 주고 그들에게만 있는 특별한 무언가가 우리와 어떤 끈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단순히 노래가 좋아서 좋아하는 것 뿐만 아니라 멤버 한 명 한 명, 그리고 방탄소년단 자체의 외면 그리고 내면이 너무나 와닿기 때문에 좋아한다.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진정성’ 이라고 해야할까나? 그래서 적어도 번더스 방탄밤을 본 사람들이라면 저러한 말들을 할 수 없게 될텐데, 싶다.
원래 물건, 음식, 사람 뭐든 하나에 꽃히면 끝까지 좋아하긴 하지만 정말 방탄소년단 만큼은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내게 특별하달까.
덕분에 많이 바뀌었지 2016년에서 2018년까지의 나도.
그래서 항상 정말 정말 고맙고 미안하고 보라한다고 말하고 싶고 말하고 있다.
영원히 화양연화가 계속되었으면、
오늘 방탄보고 말하고 싶은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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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의 자리를 찍고 있지만 어쩌면 그래서 상의 개수가 늘어날 수록, 부담감, 두려움도 커질 수 밖에 없겠지.... 항상 더 밝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노력하겠지... 이런 상상을 해보면 정말 눈물이 난다..멤버들이 항상 팬카페 프롬방탄 게시글에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남겼는데, 지금 다시 와서 보니 하나 하나의 말들을 쓰는데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쓴 것 같다는게 느껴진다 ....
정말 힘들었을 텐데 그래도 7명이 버텨줘서 너무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김석진이 맏형이여서, 김남준이 리더여서 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이기에 이겨낼 수 있는게 아닐까, 방탄소년단의 팬이 아미이기에 이겨낼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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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가 콘서트에서 자기는 콘서트하는게 정말 너무 행복하다고 한 적이 있다. 콘서트를 하지 않을 때는 우울하다가도, 아미들을 만나고 콘서트를 하면 정말 행복하다고 한 적이 있다. 나도 그렇다. 현생이 슬프고 우울하더라도 얼굴이라도 보고, 콘서트도 가고 하면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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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단순히 팬들에게 고맙다, 사랑한다 라고 말하는게 아니라는 걸 몸소 느낀다 특히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그동안 걸어온 길이 시작부터 순탄치만은 않았던 길이었고, 중간 중간 정말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우리는 항상 같이 있었다. 그럴 때마다 방탄 멤버 사이에서도, 특히 방탄과 우리의 사이가 말로 표현하지 못하게 끈끈해 졌달까,
글쎄 나는 가수의 음악을 소비하고 좋아해주고 하는 단순한 팬과 가수의 관계만은 아니라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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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었다,
얘네 인성 별로야
얘네도 뒷모습은 다를걸?
걔네가실제로 어떨지 네가 어떻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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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우린 하나의 의심도 가지 않는걸
우린 정말 확신이 있는걸
왜냐고? 방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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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을 좋아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 같다. 뭐라 해야 하지, 방탄소년단은 정말 팬들에게 선한 영향력과 꿈, 희망, 행복을 가져다 주고 그들에게만 있는 특별한 무언가가 우리와 어떤 끈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단순히 노래가 좋아서 좋아하는 것 뿐만 아니라 멤버 한 명 한 명, 그리고 방탄소년단 자체의 외면 그리고 내면이 너무나 와닿기 때문에 좋아한다.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진정성’ 이라고 해야할까나? 그래서 적어도 번더스 방탄밤을 본 사람들이라면 저러한 말들을 할 수 없게 될텐데, 싶다.
원래 물건, 음식, 사람 뭐든 하나에 꽃히면 끝까지 좋아하긴 하지만 정말 방탄소년단 만큼은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내게 특별하달까.
덕분에 많이 바뀌었지 2016년에서 2018년까지의 나도.
그래서 항상 정말 정말 고맙고 미안하고 보라한다고 말하고 싶고 말하고 있다.
영원히 화양연화가 계속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