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마다 하던 번개~~~맨!하면서 시작하던 연극 프로그램
이거 끝나면 60분 부모교실인가 그거 방송했던 게 생각나네
이것도 유치원 갔다가 오면 방송하던 거 3,4시쯤이었던 것 같아 색종이 가득 사놓고 방송 시작하기 전에 후다닥 갖다놓고 따라했었지
투니버스에서 방송 하나 끝나면 사이에 꼭 들어가는 광고ㅋㅋㅋㅋㅋㅋ 정말 소비 욕구 충만한 제품
이거 보고 ㄹㅇ 충격이었다 아직도 이준기의 정신세계를 이해할 수 없는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ㅋㅋㅋ
근데 진짜 많이 사먹었음
석류가 있으면 일지매도 있어야지 저 때 이준기한테 처음으로 심쿵했었음ㅋㅋㅋㅋ
아이들 대부분이 아이돌을 꿈꾸게 만든 달빛천사
난 특이하게 작곡, 작사하는 음악 프로듀서를 꿈꿨음
루나가 너무 답답해서 중간에 안 보다가 또 생각나서 보게 된 애니메이션임ㅋㅋㅋ
아직도 멜로니는 내 아픈 손가락이다 안쓰러워 애가
슈가슈가룬임ㅋㅋㅋㅋㅋㅋ 피에르 중2병 새끼
그 땐 단체로 미쳤지 중학생이면서 어른인 척 심취해있던 걔를 왜 좋아했는지 지금 다시 보면 조카 어좁이임
이거랑 비슷한 예로 꽃보다 남자 ㄹㅇ 전국민이 단체로 뭐가 씌인 시절
아무튼 종이에 사고 싶은 품목 쓰고 잘게 찢어서 창문 밖으로 불어서 보낸 거 생각하면 의도치 않게 정말 민폐였다 싶어ㅋㅋㅋㅋㅋㅋㅋ
달빛천사도 그렇지만 달빛천사보다 좀 더 보편적으로 아는 애니메이션 이 때 정말 신성이냐 가람이냐로 난리였지 처음에는 가람이한테 반했다가 신성이한테 꽂혔음
원조 츤데레
꿈빛파티시엘이다 그 때 아이돌을 꿈꿨던 애들 단체로 파티시엘로 갈아탐ㅋㅋㅋㅋㅋ 그랬다가 아예 진로를 제과 제빵으로 잡아서 간 사람들도 있고
스타골든벨 정답소녀 다들 기억하지?
특유의 발랄한 톤으로 정답입니다 외치던 애
벌써 수정이는 올해 15으로 중2라고 해ㄷㄷ
내 기억에는 왜 더 어린 것 같은지 모르겠네
어릴 때 그 이미지를 기억해서 그런가
그 밖에도 음료수로는 깜찍이, 팬돌이, 쿠우 등이 있겠네 깜찍이는 달팽이 열쇠고리 모을 거라고 엄청 샀었어ㅋㅋㅋㅋ 팬돌이는 소풍 때 꼭 챙겨가던 음료였고ㅋㅋㅋ
벌써 2000년생이 올해 수능을 봤고 곧 있으면 성인을 앞두게 됐다는 게 새삼 신기하기도 하고 세월이 무섭다고도 느껴져서 글을 쓰게 됐음 얘들아 올 한 해 고생많았고 성인이 되어서는 또 다른 추억을 많이 쌓으며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
2000년대생들 집합하셈
패밀리가 떴다 이효리와 유재석 케미가 오졌지
유치원 갔다 오면 바로 하던 프로그램
다른 애들 그림 그린 것도 소개해주고 그랬는데ㅠㅠ
토요일마다 하던 번개~~~맨!하면서 시작하던 연극 프로그램
이거 끝나면 60분 부모교실인가 그거 방송했던 게 생각나네
이것도 유치원 갔다가 오면 방송하던 거 3,4시쯤이었던 것 같아 색종이 가득 사놓고 방송 시작하기 전에 후다닥 갖다놓고 따라했었지
투니버스에서 방송 하나 끝나면 사이에 꼭 들어가는 광고ㅋㅋㅋㅋㅋㅋ 정말 소비 욕구 충만한 제품
이거 보고 ㄹㅇ 충격이었다 아직도 이준기의 정신세계를 이해할 수 없는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ㅋㅋㅋ
근데 진짜 많이 사먹었음
석류가 있으면 일지매도 있어야지 저 때 이준기한테 처음으로 심쿵했었음ㅋㅋㅋㅋ
아이들 대부분이 아이돌을 꿈꾸게 만든 달빛천사
난 특이하게 작곡, 작사하는 음악 프로듀서를 꿈꿨음
루나가 너무 답답해서 중간에 안 보다가 또 생각나서 보게 된 애니메이션임ㅋㅋㅋ
아직도 멜로니는 내 아픈 손가락이다 안쓰러워 애가
슈가슈가룬임ㅋㅋㅋㅋㅋㅋ 피에르 중2병 새끼
그 땐 단체로 미쳤지 중학생이면서 어른인 척 심취해있던 걔를 왜 좋아했는지 지금 다시 보면 조카 어좁이임
이거랑 비슷한 예로 꽃보다 남자 ㄹㅇ 전국민이 단체로 뭐가 씌인 시절
아무튼 종이에 사고 싶은 품목 쓰고 잘게 찢어서 창문 밖으로 불어서 보낸 거 생각하면 의도치 않게 정말 민폐였다 싶어ㅋㅋㅋㅋㅋㅋㅋ
달빛천사도 그렇지만 달빛천사보다 좀 더 보편적으로 아는 애니메이션 이 때 정말 신성이냐 가람이냐로 난리였지 처음에는 가람이한테 반했다가 신성이한테 꽂혔음
원조 츤데레
꿈빛파티시엘이다 그 때 아이돌을 꿈꿨던 애들 단체로 파티시엘로 갈아탐ㅋㅋㅋㅋㅋ 그랬다가 아예 진로를 제과 제빵으로 잡아서 간 사람들도 있고
스타골든벨 정답소녀 다들 기억하지?
특유의 발랄한 톤으로 정답입니다 외치던 애
벌써 수정이는 올해 15으로 중2라고 해ㄷㄷ
내 기억에는 왜 더 어린 것 같은지 모르겠네
어릴 때 그 이미지를 기억해서 그런가
그 밖에도 음료수로는 깜찍이, 팬돌이, 쿠우 등이 있겠네 깜찍이는 달팽이 열쇠고리 모을 거라고 엄청 샀었어ㅋㅋㅋㅋ 팬돌이는 소풍 때 꼭 챙겨가던 음료였고ㅋㅋㅋ
벌써 2000년생이 올해 수능을 봤고 곧 있으면 성인을 앞두게 됐다는 게 새삼 신기하기도 하고 세월이 무섭다고도 느껴져서 글을 쓰게 됐음 얘들아 올 한 해 고생많았고 성인이 되어서는 또 다른 추억을 많이 쌓으며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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