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가서 여자애가 배고프지않냐며 피자를 시키자고해서 시키고 바로 ㅆ질(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을 하는데 도중에 피자가 왔다. 흥깨지기 싫어서 먹지도않고 ㅆ질을 이어갔다. 어느 날은 얘가 "오빠 우리 무슨사이야?" 했는데 당황해서 "우리 지금 딱 좋잖아. 그냥 생각말고 지금을 즐기자" 라고 했다. (친구B,C 웃으면서 감탄) 사먹는거 말고 ㅈX오랜만이었다.
등등 마치 영웅담처럼 길게 풀었으며 뒷쪽에 저랑 친구만 술을 마시고 있었어서 신경 안쓰고 얘기하는 듯 했습니다. 매우 불쾌하고 수치스러웠는데 여자들이 있다는것에 아랑곳 않더라구요;
또
번호 있으면 들키니까 텔레그X을 사용한다던데 그게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플인지..
그리고 여자 프로필사진을 보여주며 "얘는 ㄸ먹었고, 얘도 ㄸ먹었고 얘는 아직 못먹었다" 이러던데 혐오감 들더라구요.
결혼했다는 부분을 어디서 확신했냐면
장모님이 자신에게 무엇을 해준다고했답니다. 그 무엇은 잘 못들어서 모르겠지만 장모님이 본인에게 무엇을 해주겠다고 한것, 그리고 병원에서 근무하는게 스트레스받는다고 하는 것을 보아 병원쪽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 B와 C랑은 어렷을 때 부터 친구인 것 같습니다. 어렷을때 얘기하며 웃는 걸 보아 동창아니면 적어도 스무살초반의 친구들 같았습니다.
인상착의는 A는 회색아디다스 맨투맨에 무쌍의 눈을 가졌고 머리는 조금 곱슬거렸습니다.
친구B는 파란패딩에 빨간후드, C는 흰 후드티에 롱패딩을 입었습니다.
30대 중반에서 넓게보면 40대 초반까지의 남편분이 지난 11일 동창들과 술을 마시고 오겠다며 나간 분이 계시다면 꼭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아내분 도망가세요. 여자를 사먹는다뭐다 안들키게 텔레그X를 사용한다뭐다 하는거보면 아주 치밀한 놈 같습니다. 장모님한테 뭘 받는다는 얘길 듣고 아 이건 글써야겠다 싶었어요.
자신의 남편같다, 혹은 의심된다하면 주저말고 바로 메일써주세요. 먼저 메일 드려서 더 상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중간에 남자친구와 통화했는데 남친폰에 자동 녹음어플이 있어서 그 사람들 목소리도 아주 작게는 들리더라구요.
글이 두서없어서 죄송합니다. 지금도 일 중에 작성하는거라 가독성이 많이 떨어질 수도 있어요ㅠㅠ... 이 글 널리 퍼트려주세요. 아내분이 도망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전주,군산 쪽 거주하시는 아내분 도망가세요. ( 꼭 좀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이 쪽이 화력이 가장 좋다고하여 안쓰던 아이디까지 찾아가며 글 씁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 쓰겠습니다.
지난 2018년 12월 11일 군산에 술마시러 온 30대 중후반 세명의 남성분들 중 병원쪽 일하는 남성의 아내를 찾습니다.
저는 친구와 군산여행 중 밤에 닭도리탕집으로 술 한잔 하러갔고 남성분일행은 9시 35분 쯤(남자친구에게 듣기싫다며 카톡했기에 정확할 것입니다.) 가게로 들어오셨습니다.
가게 자체가 큰 가게가 아니고 좁은 악세사리샵 정도의 크기였기에 소리가 다 들릴 수 밖에 없었고 애시당초 들어오면서 큰소리로 얘기하며 들어왔어서 이야기가 들렸습니다.
이야기를 풀어놓는 사람을 A라고 칭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찾고있는 아내분이 이 사람 아내분입니다.)
A가 혼자 앉아서 이야기를 풀어가고 남은 B,C가 이야기를 들어주는 입장이었습니다.
내용을 상세하게 풀겠습니다.
우선 기억 나는것은
전주에서 여자애를 만났는데 (여자가 자신을 오빠라고 칭하는 걸 보면 어린 여자인듯합니다.)
여자애가 자신한테 자꾸 기대고 술한잔 하자는걸 보고 확신했다. 얘가 나한테 빠진게 있구나했다.
만나서 맥주한잔하고 바로 차 운전해서 모텔에 가는데 자긴 그때부터 이미 달아올라있었다.
텔가서 여자애가 배고프지않냐며 피자를 시키자고해서 시키고 바로 ㅆ질(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을 하는데 도중에 피자가 왔다. 흥깨지기 싫어서 먹지도않고 ㅆ질을 이어갔다. 어느 날은 얘가 "오빠 우리 무슨사이야?" 했는데 당황해서 "우리 지금 딱 좋잖아. 그냥 생각말고 지금을 즐기자" 라고 했다. (친구B,C 웃으면서 감탄) 사먹는거 말고 ㅈX오랜만이었다.
등등 마치 영웅담처럼 길게 풀었으며 뒷쪽에 저랑 친구만 술을 마시고 있었어서 신경 안쓰고 얘기하는 듯 했습니다. 매우 불쾌하고 수치스러웠는데 여자들이 있다는것에 아랑곳 않더라구요;
또
번호 있으면 들키니까 텔레그X을 사용한다던데 그게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플인지..
그리고 여자 프로필사진을 보여주며 "얘는 ㄸ먹었고, 얘도 ㄸ먹었고 얘는 아직 못먹었다" 이러던데 혐오감 들더라구요.
결혼했다는 부분을 어디서 확신했냐면
장모님이 자신에게 무엇을 해준다고했답니다. 그 무엇은 잘 못들어서 모르겠지만 장모님이 본인에게 무엇을 해주겠다고 한것, 그리고 병원에서 근무하는게 스트레스받는다고 하는 것을 보아 병원쪽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 B와 C랑은 어렷을 때 부터 친구인 것 같습니다. 어렷을때 얘기하며 웃는 걸 보아 동창아니면 적어도 스무살초반의 친구들 같았습니다.
인상착의는 A는 회색아디다스 맨투맨에 무쌍의 눈을 가졌고 머리는 조금 곱슬거렸습니다.
친구B는 파란패딩에 빨간후드, C는 흰 후드티에 롱패딩을 입었습니다.
30대 중반에서 넓게보면 40대 초반까지의 남편분이 지난 11일 동창들과 술을 마시고 오겠다며 나간 분이 계시다면 꼭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아내분 도망가세요. 여자를 사먹는다뭐다 안들키게 텔레그X를 사용한다뭐다 하는거보면 아주 치밀한 놈 같습니다. 장모님한테 뭘 받는다는 얘길 듣고 아 이건 글써야겠다 싶었어요.
자신의 남편같다, 혹은 의심된다하면 주저말고 바로 메일써주세요. 먼저 메일 드려서 더 상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중간에 남자친구와 통화했는데 남친폰에 자동 녹음어플이 있어서 그 사람들 목소리도 아주 작게는 들리더라구요.
글이 두서없어서 죄송합니다. 지금도 일 중에 작성하는거라 가독성이 많이 떨어질 수도 있어요ㅠㅠ... 이 글 널리 퍼트려주세요. 아내분이 도망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