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예상 하셨겠지만 남편이B가 맞고
저는 A가 맞습니다.^^;;;;;허허
왜 이런글을 쓰게 됐나하면,
일단 저희는 같은 직장이지만 서로 부서는 다릅니다.
하지만 인사이동이 종종있는 저희 회사엔
겹치는 회사지인이 적어도 100명 이상이 될것이라 예상 됩니다.
겹치지 않는 지인또한 있구요.
그런데 이번에 회사에서 남편부서에 2개월만 있다가 제주도지사로 발령난분의 할머님이 돌아 가셨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저는 잘 모르는분 이기도 했고
벌써 이번달엔 회사지인 두분의 가족분들
장례가 있어 남편이름 으로 따로 부조를 챙기기도 해서 경조사비로만 지출내역이 많아 부서직원들과 걷어서 부조를 하기를 권했는데
꼭 자기이름으로 해야 한다며 저에게 얘길 하더라구요.
저도 왠만하면 조사는 챙기려 하지만
두달만 잠깐 같이 일하다가 다시는 보지 못할 사이를 챙긴다면
앞으로 챙겨야할 분들은 얼마나 많을까 하는 압박?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안심(?) 하셔도 되는 부분은 제가 모든 월급은 제가
관리하고 있어 제가 지출되는내역은 전부 알고 있어요.
모든 경조사에 있어서 몰래 줄수있는 일은 절대 없다는요ㅠ;;ㅎㅎ
이번엔 장례식장에는 꼭 참석하고 부서이름으로
돈을 모아서 내는것으로 얘기가 되었어요.
부서분들도 그렇게 하려고 생각중 이셨대요.
얼굴은 꼭 비추고 오라고 얘기했어요.
(장례식장은 가까운곳 이예요)
저도 장례를 치뤄 봤지만 와주시는것만 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 알았거든요.
안녕하세요.흔한 30대 여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편과 경조사에 대한 인식?이
서로달라 이번에 있는 경조사에 의견이 좁혀 지지 않아
이곳에 여쭈어 보려고 합니다.
많은분들이 생각하는게 전부 다르겠지만,
좀더 나은방향을 위해 의견 부탁 드립니다.
혹여나 남녀 분쟁?을 위해
누가 남편인지 누가 저인지 쓰진 않겠습니다.
객관적으로 판단 부탁 드립니다.
A: 경조사는 품앗이임. 장례,결혼,돌잔치 등 해준대로 받고 받는대로 해주는것.
회사 경조사는 각별한 사이가 아니면 직원들끼리 모아서 회사또는 부서 이름으로 냄
(회사에 사람들이 50명이 넘어 경조사가 잦은편)
각별한 사이일땐 따로냄.(윗선임 또는 후임 동기등)
특별한 친한지인(친구,선후배)에겐 계산적이지 않음.
잘 챙겨주려고함.
그치만 친하진 않고 중요하지 않은 경조사가 발생한 경우 상대방이 내가 경조사 챙기는것을 모른다면 굳이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함.
B:경조사는 잘사는사람은 더 많이 챙길수도 있고 못사는사람은 덜챙길수도 있는거임.
경조사는=마음 아는사람 경조사는 무조건 챙기는것.
회사 경조사 잠깐같이 일했어도 안면 있는사이니 내 이름으로 내야됨.
특별한 친한지인 이면 더 잘챙겨 주어야됨.
상대방이 몰라도 경조사를 챙김. 경조사를 계산적으로 챙기는게 이상함.
일단 저희둘은 같은직장을 다니구요..ㅎㅎ
그냥저냥 먹고삽니다
누구에겐 잘살아 보일수도 있고 또다른 누군가엔
못살아 보일수도 있겠죠?...ㅎㅎ;;;
이둘의 의견차이에 대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
남편과 경조사의 기준이 달라요 (남편과같이봄)
대부분은 예상 하셨겠지만 남편이B가 맞고
저는 A가 맞습니다.^^;;;;;허허
왜 이런글을 쓰게 됐나하면,
일단 저희는 같은 직장이지만 서로 부서는 다릅니다.
하지만 인사이동이 종종있는 저희 회사엔
겹치는 회사지인이 적어도 100명 이상이 될것이라 예상 됩니다.
겹치지 않는 지인또한 있구요.
그런데 이번에 회사에서 남편부서에 2개월만 있다가 제주도지사로 발령난분의 할머님이 돌아 가셨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저는 잘 모르는분 이기도 했고
벌써 이번달엔 회사지인 두분의 가족분들
장례가 있어 남편이름 으로 따로 부조를 챙기기도 해서 경조사비로만 지출내역이 많아 부서직원들과 걷어서 부조를 하기를 권했는데
꼭 자기이름으로 해야 한다며 저에게 얘길 하더라구요.
저도 왠만하면 조사는 챙기려 하지만
두달만 잠깐 같이 일하다가 다시는 보지 못할 사이를 챙긴다면
앞으로 챙겨야할 분들은 얼마나 많을까 하는 압박?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안심(?) 하셔도 되는 부분은 제가 모든 월급은 제가
관리하고 있어 제가 지출되는내역은 전부 알고 있어요.
모든 경조사에 있어서 몰래 줄수있는 일은 절대 없다는요ㅠ;;ㅎㅎ
이번엔 장례식장에는 꼭 참석하고 부서이름으로
돈을 모아서 내는것으로 얘기가 되었어요.
부서분들도 그렇게 하려고 생각중 이셨대요.
얼굴은 꼭 비추고 오라고 얘기했어요.
(장례식장은 가까운곳 이예요)
저도 장례를 치뤄 봤지만 와주시는것만 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 알았거든요.
쨌뜬..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 합니다.
좋은 의견들을 얻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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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흔한 30대 여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편과 경조사에 대한 인식?이
서로달라 이번에 있는 경조사에 의견이 좁혀 지지 않아
이곳에 여쭈어 보려고 합니다.
많은분들이 생각하는게 전부 다르겠지만,
좀더 나은방향을 위해 의견 부탁 드립니다.
혹여나 남녀 분쟁?을 위해
누가 남편인지 누가 저인지 쓰진 않겠습니다.
객관적으로 판단 부탁 드립니다.
A: 경조사는 품앗이임. 장례,결혼,돌잔치 등 해준대로 받고 받는대로 해주는것.
회사 경조사는 각별한 사이가 아니면 직원들끼리 모아서 회사또는 부서 이름으로 냄
(회사에 사람들이 50명이 넘어 경조사가 잦은편)
각별한 사이일땐 따로냄.(윗선임 또는 후임 동기등)
특별한 친한지인(친구,선후배)에겐 계산적이지 않음.
잘 챙겨주려고함.
그치만 친하진 않고 중요하지 않은 경조사가 발생한 경우 상대방이 내가 경조사 챙기는것을 모른다면 굳이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함.
B:경조사는 잘사는사람은 더 많이 챙길수도 있고 못사는사람은 덜챙길수도 있는거임.
경조사는=마음 아는사람 경조사는 무조건 챙기는것.
회사 경조사 잠깐같이 일했어도 안면 있는사이니 내 이름으로 내야됨.
특별한 친한지인 이면 더 잘챙겨 주어야됨.
상대방이 몰라도 경조사를 챙김. 경조사를 계산적으로 챙기는게 이상함.
일단 저희둘은 같은직장을 다니구요..ㅎㅎ
그냥저냥 먹고삽니다
누구에겐 잘살아 보일수도 있고 또다른 누군가엔
못살아 보일수도 있겠죠?...ㅎㅎ;;;
이둘의 의견차이에 대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