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떨리는 가슴'에 출연하며 쾌활하고 당찬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배두나가 네티즌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드라마 출연과 함께 올 7월 개봉되는 일본 영화의 주인공 역할까지 무난하게 소화해냈다는 평까지 받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그녀의 일상 생활과 드라마, 영화 이야기가 가득하다.
배두나는 현재 mbc 새봄 12부 연작기획 드라마'떨리는 가슴'에 출연 중이다. '떨리는 가슴'은 사랑, 기쁨, 슬픔 등을 주제로 6주에 걸쳐 방송되는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로 배두나는 첫 편인 '결혼한 적 있어요'에서 스물한 살 때 잠깐 결혼했다 이혼하고 새로운 사랑을 하게 되는 25세 여주인공을 맡았다. 배두나는 극중에서 김동완, 신성우와 함께 삼각관계를 이루는 한편 새롭게 찾아온 사랑과 함께 '과거'로 인해 고민과 갈등을 겪게 되지만 늘 당당하고 솔직한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다.
<올 7월 일본 개봉 예정인 영화 '린다린다린다'의 예고편>
독특한 구성 등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던 '떨리는 가슴'을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민 배두나가 새로운 주목을 받게 된 것은 그가 출연한 영화의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 지난 2004년 9월 일본에서 촬영한 영화 '린다린다린다'의 예고편과 기사가 뒤늦게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면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영화 '린다린다린다'에서 배두나는 극중 아버지를 따라 일본 학교에 전학하는 한국인 여고생으로 분한다. 학교 졸업 축제 무대에 설 에정이었던 스쿨 밴드의 멤버가 다쳐 출연하지 못하게 되자 배두나가 이를 대신하는 내용의 성장영화로, 배두나는 영화 속에서 세 곡의 노래를 불렀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복수는 나의 것'과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 등을 통해 당당하고 쾌할하면서 어딘지 모르게 엉뚱한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던 배두나와 영화 '린다린다린다'가 잘 어울린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나이가 어리지 않으면서 고등학생이 잘 어울리는 배우는 흔하지 않을 것"이라며 "tv와 스크린에서 여고생과 이혼녀로 출연할 배두나 씨의 연기에 큰 기대가 실린다"고 입을 모았다.
<배두나가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의 메인 이미지>
배두나가 직접 관리하는 블로그 역시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보통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는 대부분의 사진이 비공개이거나 혹은 수시로 사진 몇 장만 업데이트 될 뿐이지만 배두나의 블로그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평. 배두나의 블로그에는 배두나의 모습을 담은 사진, 배두나가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길고 짧은 글을 볼 수가 있다.
또 지난해 무대를 통해 선보였던 연극 '썬데이서울'과 관련된 사진, 기사 및 배두나가 직접 만든 요리가 모여 있는 '드나짱제과점', 배두나가 만든 동영상이나 사진 등을 볼 수 있는 '드나장픽쳐스', 여행 다니면서 찍은 사진과 여행기가 담겨 있는 '드나짱여행사' 등 다양한 메뉴가 여러 네티즌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배두나는 특히 직접 쓴 글을 통해 일상을 전하거나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데, 이런 점에서 많은 네티즌의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네티즌들은 "이 블로그를 찾으면 기획사에서 의도 하에 관리하는 홈페이지의 짜여진 이미지가 아닌 인간 배두나를 만날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며 "친한 친구나 언니처럼 편안하고 가깝게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블로그를 통해 두나 언니의 일상을 접하고 나서 드라마를 보면 아는 언니가 tv에 나오는 것 같아 신기한 느낌"이라는 소감을 전하고 "앞으로도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른 많은 네티즌 역시 블로그를 통해 접한 진솔한 느낌에 긍정적인 의견을 전하며 배두나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렇게 다양한 활동과 친근한 만남을 통해 많은 네티즌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배두나의 미래에 더욱 큰 기대가 실리고 있다.
[떨리는 가슴] 日 영화 주인공 '배두나' 블로그 인기
드라마 '떨리는 가슴'에 출연하며 쾌활하고 당찬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배두나가 네티즌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드라마 출연과 함께 올 7월 개봉되는 일본 영화의 주인공 역할까지 무난하게 소화해냈다는 평까지 받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그녀의 일상 생활과 드라마, 영화 이야기가 가득하다. 배두나는 현재 mbc 새봄 12부 연작기획 드라마'떨리는 가슴'에 출연 중이다. '떨리는 가슴'은 사랑, 기쁨, 슬픔 등을 주제로 6주에 걸쳐 방송되는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로 배두나는 첫 편인 '결혼한 적 있어요'에서 스물한 살 때 잠깐 결혼했다 이혼하고 새로운 사랑을 하게 되는 25세 여주인공을 맡았다. 배두나는 극중에서 김동완, 신성우와 함께 삼각관계를 이루는 한편 새롭게 찾아온 사랑과 함께 '과거'로 인해 고민과 갈등을 겪게 되지만 늘 당당하고 솔직한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다.
<올 7월 일본 개봉 예정인 영화 '린다린다린다'의 예고편> 독특한 구성 등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던 '떨리는 가슴'을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민 배두나가 새로운 주목을 받게 된 것은 그가 출연한 영화의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 지난 2004년 9월 일본에서 촬영한 영화 '린다린다린다'의 예고편과 기사가 뒤늦게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면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영화 '린다린다린다'에서 배두나는 극중 아버지를 따라 일본 학교에 전학하는 한국인 여고생으로 분한다. 학교 졸업 축제 무대에 설 에정이었던 스쿨 밴드의 멤버가 다쳐 출연하지 못하게 되자 배두나가 이를 대신하는 내용의 성장영화로, 배두나는 영화 속에서 세 곡의 노래를 불렀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복수는 나의 것'과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 등을 통해 당당하고 쾌할하면서 어딘지 모르게 엉뚱한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던 배두나와 영화 '린다린다린다'가 잘 어울린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나이가 어리지 않으면서 고등학생이 잘 어울리는 배우는 흔하지 않을 것"이라며 "tv와 스크린에서 여고생과 이혼녀로 출연할 배두나 씨의 연기에 큰 기대가 실린다"고 입을 모았다.
<배두나가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의 메인 이미지> 배두나가 직접 관리하는 블로그 역시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보통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는 대부분의 사진이 비공개이거나 혹은 수시로 사진 몇 장만 업데이트 될 뿐이지만 배두나의 블로그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평. 배두나의 블로그에는 배두나의 모습을 담은 사진, 배두나가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길고 짧은 글을 볼 수가 있다. 또 지난해 무대를 통해 선보였던 연극 '썬데이서울'과 관련된 사진, 기사 및 배두나가 직접 만든 요리가 모여 있는 '드나짱제과점', 배두나가 만든 동영상이나 사진 등을 볼 수 있는 '드나장픽쳐스', 여행 다니면서 찍은 사진과 여행기가 담겨 있는 '드나짱여행사' 등 다양한 메뉴가 여러 네티즌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배두나는 특히 직접 쓴 글을 통해 일상을 전하거나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데, 이런 점에서 많은 네티즌의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네티즌들은 "이 블로그를 찾으면 기획사에서 의도 하에 관리하는 홈페이지의 짜여진 이미지가 아닌 인간 배두나를 만날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며 "친한 친구나 언니처럼 편안하고 가깝게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블로그를 통해 두나 언니의 일상을 접하고 나서 드라마를 보면 아는 언니가 tv에 나오는 것 같아 신기한 느낌"이라는 소감을 전하고 "앞으로도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른 많은 네티즌 역시 블로그를 통해 접한 진솔한 느낌에 긍정적인 의견을 전하며 배두나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렇게 다양한 활동과 친근한 만남을 통해 많은 네티즌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배두나의 미래에 더욱 큰 기대가 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