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어릴적엔 건강하더니 6살넘으니 스켈링을 시작으로 문제가 많아지네요. 냥이들 키우는데 하난 눈물질질나서 네군데가도 다들 늙어 글타하고 하난 신장에 문제 있는데 그것도 늙어오는 병이래고 하루하루 무서워요. 생식에 약에 먹이고있어요. 여행은 꿈도 못꾸죠. 매일약먹여야하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속상하지않아요. 제옆에 오래살았음 싶어요. 첨 데려올땐 아플거 생각도 못했는데...돈지출아깝지 않아요. 늙는게 보여서 슬퍼요. 노묘집사님들은 애들 어케 케어하시나요. 아. 전 냥이에미쳣다 소리들을만큼 다해줘요. 구래도 늘 부족한거같은집사에여 . 아 울애들 열살 열두살에요..5
10살이상 노묘키우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