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치킨집에서 알바하고 내가 하는 주업무는 전화응대, 조리, 포장하는건데 금토일 3일해
막 알바끝나고 와서 쓰는건데 주문전화가와서 받았는데 대충기억나는대로 써볼게
대화내용
나: 감사합니다 xxx치킨입니다
그분: 다리,날개로 되있는거 있죠?
나: 네 다리,날개 있어요
그분: 그걸로 매간 갖다줘요
나: 네 다리,날개로 매운간장 알겠습니다 주소 불러주세요~
그분: xx동 어쩌구 ~~ (너무 빨리 말해서 못들음)
나: 손님 죄송한데 잘 안들려서 그런데 크게 다시한번만 말씀해주시겠어요? ( 닭도 튀기고있고 후드소리가 바로옆에있어서 잘안들렸음)
그분: 포스에 주소 찍혀있지않아요?
나: 네 찍혀있는데 제가 뭘 잘못눌러서 없어져서 다시 적어야해요 죄송해요 손님 다시한번만 불러주세요 (모르고 앱을 닫아버려서 다시 적어야하는상황)
그분: (짜증나는 말투로 작게 빨리말함) xx동 어쩌구 ~~
나: xx동... 손님 정말 죄송한데 .. 잘안들려서..다시한번만 말해주시겠어요?
그분: 귀먹었어요? 주인바꿔요 (짜증나는 말투로)
내가 잘못듣고 그분께 계속물어본건 잘못한건 맞는데 진짜 그분께서 잘알아듣지못하게 너무빨리말하시고 해서 못들어서 물어본건데..ㅠㅠ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싶기도하고 눈물나오고 그러더라..ㅎ 또 전화받을때 이런일 또 생길까봐 두렵고 그런다.. 알바하는 모든 친구들아 우리같이 힘내자!!
알바하면서 상처받은사람없니?
알바하고있는 친구들아! 알바하면서 상처받거나 진상손님 겪은적있어?
나는 치킨집에서 알바하고 내가 하는 주업무는 전화응대, 조리, 포장하는건데 금토일 3일해
막 알바끝나고 와서 쓰는건데 주문전화가와서 받았는데 대충기억나는대로 써볼게
대화내용
나: 감사합니다 xxx치킨입니다
그분: 다리,날개로 되있는거 있죠?
나: 네 다리,날개 있어요
그분: 그걸로 매간 갖다줘요
나: 네 다리,날개로 매운간장 알겠습니다 주소 불러주세요~
그분: xx동 어쩌구 ~~ (너무 빨리 말해서 못들음)
나: 손님 죄송한데 잘 안들려서 그런데 크게 다시한번만 말씀해주시겠어요? ( 닭도 튀기고있고 후드소리가 바로옆에있어서 잘안들렸음)
그분: 포스에 주소 찍혀있지않아요?
나: 네 찍혀있는데 제가 뭘 잘못눌러서 없어져서 다시 적어야해요 죄송해요 손님 다시한번만 불러주세요 (모르고 앱을 닫아버려서 다시 적어야하는상황)
그분: (짜증나는 말투로 작게 빨리말함) xx동 어쩌구 ~~
나: xx동... 손님 정말 죄송한데 .. 잘안들려서..다시한번만 말해주시겠어요?
그분: 귀먹었어요? 주인바꿔요 (짜증나는 말투로)
내가 잘못듣고 그분께 계속물어본건 잘못한건 맞는데 진짜 그분께서 잘알아듣지못하게 너무빨리말하시고 해서 못들어서 물어본건데..ㅠㅠ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싶기도하고 눈물나오고 그러더라..ㅎ 또 전화받을때 이런일 또 생길까봐 두렵고 그런다.. 알바하는 모든 친구들아 우리같이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