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 난 너 아직 안놨어
너에게 다가갈거고 가까이 갈거야
이렇게 생각만 해도 떨리고 설레는 사람을
이렇게 보내기엔 내가 허락을 못하겠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해보려고.
이렇게 뜨거운 건 니가 처음이네
그냥 거기 기다리고 있어.내가 갈게
+댓글보니까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한 마디 하자면 본문에 쓴 분은 싫다고 해서 끝난 사이가 아닌 서로의 타이밍이나 상황이 맞지 않아서 연락이 멈춘 사이입니다. 싫다는데도 자꾸 접근하고 연락하려 한다면 그건 분명 범죄겠죠! 오해하시는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기다리시는 분 꼭 연락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