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는 돌아올 때까지 기다린다 하였어.
너도 서로 욕하고 싸웠지만 다시 사귀는 것은 아니라고 했지만 별로 나쁘지 않은 듯 하였어.
헤어진지 약 3주 쯤 되었을 때,
넌 억지로 날 싫어하려고 하는 것 같았어.
그때부터 넌 날 다 잊었다며 끝났다면 말을했지.
근데 여전히 너가 좋아서 널 기다리고 있어.
아니야 돌아올거야.. 주변 사람들 때문에 그래..라며
근데 점점 지날수록 기다리기는 하지만 너가 올거라는 마음은 사라지고 있어.
오지도 않는 너를 왜 기다리고 있지,
지금 너무 잘 살고 있는 너를 왜 기다리지,
다른 여자도 생긴 것 같은데?
이제 안올 것 같잖아.
이런 마음, 생각인데 왜 난 너가 너무 좋아서 기다리고 있는 건데...
널 포기하고 있는 것일까
근데 또 그건 아닌것같아. 하루종일 네 이름만 부르고 염탐하고 그리워하는 걸 보면 아닌데...
그냥 짝사랑이라 생각할까.
그게 맘 편할까.
정말 이상한 너인데,
왜그렇게 널 부르고 찾는 걸까.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상처 받은 우리의 연애였어. 다시 만나면 그렇게 상처받고 힘들어 하지 말자.. 너가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 근데 우선 기다릴게. 기다린다 하였으니. 근데 어쩜 연락한번이 없냐...
포기하는 것일까
헤어진지 한달이 넘었어.
맨 처음에는 돌아올 때까지 기다린다 하였어.
너도 서로 욕하고 싸웠지만 다시 사귀는 것은 아니라고 했지만 별로 나쁘지 않은 듯 하였어.
헤어진지 약 3주 쯤 되었을 때,
넌 억지로 날 싫어하려고 하는 것 같았어.
그때부터 넌 날 다 잊었다며 끝났다면 말을했지.
근데 여전히 너가 좋아서 널 기다리고 있어.
아니야 돌아올거야.. 주변 사람들 때문에 그래..라며
근데 점점 지날수록 기다리기는 하지만 너가 올거라는 마음은 사라지고 있어.
오지도 않는 너를 왜 기다리고 있지,
지금 너무 잘 살고 있는 너를 왜 기다리지,
다른 여자도 생긴 것 같은데?
이제 안올 것 같잖아.
이런 마음, 생각인데 왜 난 너가 너무 좋아서 기다리고 있는 건데...
널 포기하고 있는 것일까
근데 또 그건 아닌것같아. 하루종일 네 이름만 부르고 염탐하고 그리워하는 걸 보면 아닌데...
그냥 짝사랑이라 생각할까.
그게 맘 편할까.
정말 이상한 너인데,
왜그렇게 널 부르고 찾는 걸까.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상처 받은 우리의 연애였어. 다시 만나면 그렇게 상처받고 힘들어 하지 말자.. 너가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 근데 우선 기다릴게. 기다린다 하였으니. 근데 어쩜 연락한번이 없냐...
내가 울든 밥을 안먹든 잠을 못자든 아프든
넌 하나도 관심도 없더라.
나만 왜 이렇게 아파야 하는건데.
너도 힘든 척이라도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