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사 등에 현혹되지 말자

ㅇㅇ2018.12.16
조회9,540
프사, 상메, 프로필 뮤직, 인스타 등 SNS에 현혹되지 말자.
안 볼수록 정신 건강과 단념에 이롭다.
나도 그게 나에게 하는 말인줄 알았다.
연락은 오지 않았고 용기 내어 내가 먼저 연락해봤다.
돌아온 건 차디찬 상대방의 무미건조한 답장...
그 이후로 몇 번 반복된 이후에 알았다.
상대방의 마음이 진심이라면, 좀 더 간절했다면
SNS가 아니라 나에게 직접 연락해서 표현했을 거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