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 얼마 전에 윤동주 굿즈로 톡선 갔었던 쓰니야! 스타트 하자마자 너무 많은 관심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 어제 저녁에 달아 준 코멘트들 그리고 피드백들 너무 잘 읽었어!
일단 어제 피드백을 토대로 도안을 수정 중이야 ㅎㅎ 대략 구성을 알려주자면
원고지 도무송 (떡메는 보류) + 투명 특전 + 레터링 스티커 (원도안 컨셉 1 필기체 컨셉 2 조정 중) + 디자인 스티커
이렇게 갈 것 같아! 진짜 고마운 게 댓쓰니들 덕분에 생각에 없던 너무 예쁜 캘리 특전 도안까지 만들 것 같아 ㅠㅠ 정말 고마워
이것들 말고도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은 피드백이 있다면 댓글로 말해줘! 읽어볼게 ㅎㅎ❤️❤️
다름이 아니고 이 글을 쓴 이유가 뭐냐면 ㅠㅠ 레터링 도안을 만드는데 혹시 너희들이 윤동주 시인님의 시 구절 중 특히 좋아하는 구절이 있으면 댓글로 말해주면 좋겠어!
이 스티커에 이 구절 없으면 섭섭하다... 이런 것 너무 좋아 ㅋㅋㅋ 잘 알려지지 않은 시더라도 주옥같은 구절들이 너무 많으니까 참고해서 흔하지 않은 시를 적어 사람들이 조금 더 이 시들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마음이야 ㅎㅎ 혹시 내가 댓글에서 추천받은 그 구절을 도안에 사용하게 된다면 그 사람에게 발주하면 몇 장이라도 보내주도록 할게 ㅠㅠ 항상 넘 고마워 우리 판녀들 멋지다!!!!!!!
댓글 부탁해
윤동주 굿즈 2222222
ㅇㅇ2018.12.16
조회15,073
댓글 20
ㅇㅇ오래 전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ㅇㅇ오래 전
소년-아름다운 순이의 얼굴이 어린다
ㅇㅇ오래 전
내가 사는 것은 다만, 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 - 윤동주의 <길>
ㅇㅇ오래 전
김소월 시인 굿즈도 보고 싶엉 ㅜㅜ 접동새 진달래꽃 먼 후일 초혼 산유화 길 좋은 시ㅠ많앙
ㅇㅇ오래 전
쓰니야 정호승 시인은 어때..(? 슬픔이 기쁨에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봄길 고래를 위하여 수선화에게 처럼 좋은 시 구절 많은데
ㅇㅇ오래 전
자화상 -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습니다.
ㅇㅇ오래 전
판매하면 꼭 알려줘ㅠㅠㅠ 살거야ㅡㅜㅜㅜ
ㅇㅇ오래 전
예쁘다 판매하게 되면 글 올려줘!!
ㅇㅇ오래 전
.
ㅇ오래 전
수익 대부분 기부한다해도 정식 절차 없이 저작권 이용하는건 아닌거 같아.. 개인적으로 가지는 것도 아니고 공유하는거잖아. 내 작품 남이 2차 창작하면 기분 나쁘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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