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살을 시도하기 2시간 전, 채팅방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계획을 알렸지만, 장난이라고 생각한 채팅방의 다른 사용자들은 웹캠을 꼭 켜놓으라는 둥 더욱 부추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목격자는 "그는 노출된 천장 장선에 밧줄을 매달고 의자 위에 선채 밧줄을 목에 매었다"고 했다. 채팅방의 몇몇 사람들은, 케빈에게 텍스트 대화와 마이크와 비디오를 통해 내려오라며 설득을 시도 했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빨리 하라고 더 부추겼다. 어떤 채터는, f***ing do it, get on with it, get it round your neck. for f****'s sake he can't even do this properly (빨리 해, 하라고, 목에다 걸어. 이것도 제대로 못하냐)라고 부추겼다. 믿기지 않았다" 고 했다.
또 다른 사용자는, "케빈이 의자에서 떨어져 목이 매달린채 있자 채팅방의 분위기가 확 바뀌었고 그제서야 사람들은 상황을 파악했다. 우리는 케빈의 거주지를 아는 사람이 있는지를 물었고, 경찰을 불러야 한다고 했다. 누군가가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아무도 시간내에 도와줄 수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채팅방 라이브웹캐스트에서 자살한 남자
휘트릭은 이혼과 교통사고등으로 인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다고 했다.
그는 자살을 시도하기 2시간 전, 채팅방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계획을 알렸지만, 장난이라고 생각한 채팅방의 다른 사용자들은 웹캠을 꼭 켜놓으라는 둥 더욱 부추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목격자는 "그는 노출된 천장 장선에 밧줄을 매달고 의자 위에 선채 밧줄을 목에 매었다"고 했다. 채팅방의 몇몇 사람들은, 케빈에게 텍스트 대화와 마이크와 비디오를 통해 내려오라며 설득을 시도 했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빨리 하라고 더 부추겼다. 어떤 채터는, f***ing do it, get on with it, get it round your neck. for f****'s sake he can't even do this properly (빨리 해, 하라고, 목에다 걸어. 이것도 제대로 못하냐)라고 부추겼다. 믿기지 않았다" 고 했다.
또 다른 사용자는, "케빈이 의자에서 떨어져 목이 매달린채 있자 채팅방의 분위기가 확 바뀌었고 그제서야 사람들은 상황을 파악했다. 우리는 케빈의 거주지를 아는 사람이 있는지를 물었고, 경찰을 불러야 한다고 했다. 누군가가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아무도 시간내에 도와줄 수는 없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