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구 주택 주인이라고 하면 쪽팔리나요?

ㅇㅇ2018.12.16
조회275

안녕하세요.

 

서울쪽에 건물가 대충 20억 가까이 되는  다가구 주택을 임대 놓고 살고 있습니다.

(보증금을 거의 최저로 받아서 7가구 합쳐서 1억 미만이고 나머지 올 월세로 받고 있어요.

별도의 융자 같은건 없구요.))

 

다가구 말고도 이것 저것 건물들이 있긴 한데...

 

유독 다가구 주택 임대 한다는건 남들한테 말하기가 조금 쪽팔리더라구요.

 

뭐랄까...

 

상가 같은거랑은 다르게 짜잘한 돈 받아서 사는거 같고...

월세 사는 사람들 고쳐 달라는거 고쳐줘야 하고 그런 약간 ....음... 말하기 애매한데...

 

어쨌거나 다가구 월세 받는다고 하면 어떤 느낌 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