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쪽에 건물가 대충 20억 가까이 되는 다가구 주택을 임대 놓고 살고 있습니다.(보증금을 거의 최저로 받아서 7가구 합쳐서 1억 미만이고 나머지 올 월세로 받고 있어요. 별도의 융자 같은건 없구요.)) 다가구 말고도 이것 저것 건물들이 있긴 한데... 유독 다가구 주택 임대 한다는건 남들한테 말하기가 조금 쪽팔리더라구요. 뭐랄까... 상가 같은거랑은 다르게 짜잘한 돈 받아서 사는거 같고...월세 사는 사람들 고쳐 달라는거 고쳐줘야 하고 그런 약간 ....음... 말하기 애매한데... 어쨌거나 다가구 월세 받는다고 하면 어떤 느낌 드나요? 1
다가구 주택 주인이라고 하면 쪽팔리나요?
안녕하세요.
서울쪽에 건물가 대충 20억 가까이 되는 다가구 주택을 임대 놓고 살고 있습니다.
(보증금을 거의 최저로 받아서 7가구 합쳐서 1억 미만이고 나머지 올 월세로 받고 있어요.
별도의 융자 같은건 없구요.))
다가구 말고도 이것 저것 건물들이 있긴 한데...
유독 다가구 주택 임대 한다는건 남들한테 말하기가 조금 쪽팔리더라구요.
뭐랄까...
상가 같은거랑은 다르게 짜잘한 돈 받아서 사는거 같고...
월세 사는 사람들 고쳐 달라는거 고쳐줘야 하고 그런 약간 ....음... 말하기 애매한데...
어쨌거나 다가구 월세 받는다고 하면 어떤 느낌 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