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부모와 인연 끊고 산지 일년인데 일년동안 연락도 없고 마주쳐도 모른척하고, 엎어지면 코닳을때 살면서 와보지도않더니, 이사하니 손주 얼집버스 따라와서 어디로 이사했냐 묻는게아니라 몰래 미행하는거 무슨 생각인거죠? 이거저거 다 떠나서 자식 이사한집 어딘지 궁금하다고 미행한다는게 부몬가요? 내가 부모님차를 모를거라생각한듯한데.. 따돌린 나도 웃기지만 몰래 따라오는거 넘 무섭네요. 또 미행할까 무서워요. 왜따라오냐 물어야할까요? 이사가라고 개망신줄땐 언제고... 이사가니 이해할수없는 행동을 하네요
당황스러운데 어찌반응할지...
일년동안 연락도 없고 마주쳐도 모른척하고,
엎어지면 코닳을때 살면서 와보지도않더니,
이사하니 손주 얼집버스 따라와서
어디로 이사했냐 묻는게아니라
몰래 미행하는거 무슨 생각인거죠?
이거저거 다 떠나서 자식 이사한집 어딘지 궁금하다고
미행한다는게 부몬가요?
내가 부모님차를 모를거라생각한듯한데..
따돌린 나도 웃기지만 몰래 따라오는거 넘
무섭네요.
또 미행할까 무서워요.
왜따라오냐 물어야할까요?
이사가라고 개망신줄땐 언제고...
이사가니 이해할수없는 행동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