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결 했습니다

ㅇㅇ2018.12.17
조회7,861
저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날 제대로 안풀고 왔더니 결국 잠까지 안오고 방금전 언니랑 통화했습니다

형부에게 문자하라고 조언 주신 분 말이 맞지만 분명 섭섭하게 느끼실것같고 당사자는 언니와 저라서 안했습니다

엄마에게 혼내달라고했지만 또 줏대없이 엄마한테 말했다고 언니가 화낼꺼같아 안했고요

그래서 언니만 만날려고했는데 홧김에 전화로 했네요

제가 생각지 못했던 부분 조언해주신거 참고해서 당황하지 않고 얘기했더니 언니가 소리 지르면서 끊네요... 하
그래도 속상했던부분 얘기했더니 시원합니다

모든 조언 하나하나 다 감사하고 다음부터는 바로바로 대응하겠습니다

문제의 인물은 언니와 저이니 형부 골탕은 취소요
중간에 낀 형부한테 죄송하네요


조언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