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십대 후반 접어드는 여자 사람입니다.
제 연애도 그렇고, 다른 사람 연애 하는거 보고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여자가 뭘 하고 싶다고 하거나 먹고 싶다고 하면 남친이 해주잖아요 근데 드는 생각은.. 나는 단순히 내 의견이나 생각을 말하는거지만 듣는 남친 입장에선 해달라거나 같이 가자는 눈치주는 말로 들릴거 같은겁니다.. 근데 또 남자는 보통 주는 거에서 사랑을 느끼잖아요 여자는 사랑 받아야 한다고 하고.. (일반화 하는거 아닙니다)
그런거 생각하면 사랑하는 사람이 하고싶다는거 먹고 싶다는거 해주고 싶은게 당연한거 일테고... 그게 하기 싫다 사주기 싫다 라고 생각이 드는 순간 사랑이 식은 거겠죠?
연애 하면서 궁금한 점
제 연애도 그렇고, 다른 사람 연애 하는거 보고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여자가 뭘 하고 싶다고 하거나 먹고 싶다고 하면 남친이 해주잖아요 근데 드는 생각은.. 나는 단순히 내 의견이나 생각을 말하는거지만 듣는 남친 입장에선 해달라거나 같이 가자는 눈치주는 말로 들릴거 같은겁니다.. 근데 또 남자는 보통 주는 거에서 사랑을 느끼잖아요 여자는 사랑 받아야 한다고 하고.. (일반화 하는거 아닙니다)
그런거 생각하면 사랑하는 사람이 하고싶다는거 먹고 싶다는거 해주고 싶은게 당연한거 일테고... 그게 하기 싫다 사주기 싫다 라고 생각이 드는 순간 사랑이 식은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