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자다가 깨다 계속 반복하면서 꿈이 이어졌는데요!
너무 궁금하고 생각해보니 좀 소름돋아서 글 적어보려구여.
꿈에서 장소가 옛날 우리집임. 난 내방이 있었는데 꿈에서의
내 방은 돌아가신 할아버지 방이였음. 어느날 누가봐도
진짜 미모의 여인이 우리집으로 찿아와(진짜 이뻤음! 선녀라는 느낌.) 느닷없이 우리 엄마한테
자기가 나의 약속된 결혼자라고 얘기함. 우리 엄마는 일단
무슨 얘긴지 모르겠으나 지켜보잔 식으로 얘기했고 그 이후로
우리집에 자주 찾아와서 내 뒷 바라지 같은 행동을 해줬음.
엄마는 그 여자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게 됨.
(이 상황이 좀 길었음. 꾸준하다는 느낌을 가족이 다 받음.)
그러다 꿈속에서 꿈을 꾸다 깸.(이 상황이 꿈이였구나 하며 깬걸
꿈에서 꿈.) 그리고 모든게 꿈이라고 생각하며 집을 나와
어느 일반인 썰푸는 무대 ?같은 곳에 가게 됨. 거기서 내가
어떤 여자가 느닷없이 나와 결혼이 약속된 자라고 꿈에서
나왔다며 진짜 예뻤다고 막 썰푸는 무대에 온 시청자 들에게 이러쿵 저러쿵 얘길 하고 있었음.
얘기가 다 끝날때 쯤이였는데 갑자기 진짜 그 여자가 그 무대에 등장.(꿈에서 개 놀래고 진짜 현실 같았음.)
그러곤 나에게 꿈이 아니였다고 놀랬냐고 하면서 환한 미소를
지어줌. 그리곤 자기가 나의 결혼약속자가 맞다고 피하지 말라함.
난 그 말듣고 오열하며 울고 그리웠다고 했음. 내 얘길 듣던
사람들은 기립박수를 쳤고 그 여자와 나는 러브라인을 타게됨.
근데, 이 여자가 갑자기 나한테
" 당신이 안 물어봐서 먼저 얘길 안 꺼냈는데 사실은.."
하면서 사진한장을 건네줌.
사진을 봤는데...
무슨 무당집이 있고 그 앞에 그 여자가 한복입고 환하게
웃으면서 서있었음.
그리곤 "나 이런일 해. 내 직업이야" 라고 하며 환하게 웃어줌.
그 여자는 무당이였던 거임.
순간 복장을 봤는데 한복이였음. 무언가 충격을 받고있는데
갑자기 집이 여기 근처라면서 내 손목을 잡고 그 무당
집으로 데리고감. 끌려가듯 가는데 거부는 안함.
그리곤 진짜 꿈이 끝나고 내가 잠에서 깸.
여기까지인데..꿈을 적다보니 뭔가 두서도없고 웃긴것도 같고...
일단 깨고나서 생각해보니까 꿈속에서
내방이 옛날 집의 돌아가신 친 할아버지 방이였던거랑
꿈속의 여인이 무당이였던 것. 자다깨다를 여러번 반복
했는데 꿈이 계속 이어진 것. 꿈이 너무 생생한것들이
좀 소름돋네요. 꿈 해몽 혹시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궁금해서 지식인을 검색했는데 비슷한게 딱 하나
나오더라구요. 근데 답변이 별로 성에 안 차서 ㅠㅜ
보시고 댓글부탁 드려요!!
꿈 해몽 잘 하시는 분 ??지식인엔 안떠요ㅠㅠ
방금 자다가 깨다 계속 반복하면서 꿈이 이어졌는데요!
너무 궁금하고 생각해보니 좀 소름돋아서 글 적어보려구여.
꿈에서 장소가 옛날 우리집임. 난 내방이 있었는데 꿈에서의
내 방은 돌아가신 할아버지 방이였음. 어느날 누가봐도
진짜 미모의 여인이 우리집으로 찿아와(진짜 이뻤음! 선녀라는 느낌.) 느닷없이 우리 엄마한테
자기가 나의 약속된 결혼자라고 얘기함. 우리 엄마는 일단
무슨 얘긴지 모르겠으나 지켜보잔 식으로 얘기했고 그 이후로
우리집에 자주 찾아와서 내 뒷 바라지 같은 행동을 해줬음.
엄마는 그 여자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게 됨.
(이 상황이 좀 길었음. 꾸준하다는 느낌을 가족이 다 받음.)
그러다 꿈속에서 꿈을 꾸다 깸.(이 상황이 꿈이였구나 하며 깬걸
꿈에서 꿈.) 그리고 모든게 꿈이라고 생각하며 집을 나와
어느 일반인 썰푸는 무대 ?같은 곳에 가게 됨. 거기서 내가
어떤 여자가 느닷없이 나와 결혼이 약속된 자라고 꿈에서
나왔다며 진짜 예뻤다고 막 썰푸는 무대에 온 시청자 들에게 이러쿵 저러쿵 얘길 하고 있었음.
얘기가 다 끝날때 쯤이였는데 갑자기 진짜 그 여자가 그 무대에 등장.(꿈에서 개 놀래고 진짜 현실 같았음.)
그러곤 나에게 꿈이 아니였다고 놀랬냐고 하면서 환한 미소를
지어줌. 그리곤 자기가 나의 결혼약속자가 맞다고 피하지 말라함.
난 그 말듣고 오열하며 울고 그리웠다고 했음. 내 얘길 듣던
사람들은 기립박수를 쳤고 그 여자와 나는 러브라인을 타게됨.
근데, 이 여자가 갑자기 나한테
" 당신이 안 물어봐서 먼저 얘길 안 꺼냈는데 사실은.."
하면서 사진한장을 건네줌.
사진을 봤는데...
무슨 무당집이 있고 그 앞에 그 여자가 한복입고 환하게
웃으면서 서있었음.
그리곤 "나 이런일 해. 내 직업이야" 라고 하며 환하게 웃어줌.
그 여자는 무당이였던 거임.
순간 복장을 봤는데 한복이였음. 무언가 충격을 받고있는데
갑자기 집이 여기 근처라면서 내 손목을 잡고 그 무당
집으로 데리고감. 끌려가듯 가는데 거부는 안함.
그리곤 진짜 꿈이 끝나고 내가 잠에서 깸.
여기까지인데..꿈을 적다보니 뭔가 두서도없고 웃긴것도 같고...
일단 깨고나서 생각해보니까 꿈속에서
내방이 옛날 집의 돌아가신 친 할아버지 방이였던거랑
꿈속의 여인이 무당이였던 것. 자다깨다를 여러번 반복
했는데 꿈이 계속 이어진 것. 꿈이 너무 생생한것들이
좀 소름돋네요. 꿈 해몽 혹시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궁금해서 지식인을 검색했는데 비슷한게 딱 하나
나오더라구요. 근데 답변이 별로 성에 안 차서 ㅠㅜ
보시고 댓글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