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알게된 4살 오빠가 있어요
근데 분명 그 오빠도 저한테 마음이 있는것도 알아요
근데 한 일주일 연락하고 그러더라구요
나는 매력도 없고 그냥 평범해 근데 ㅇㅇ이는 키도 크고 이쁘고 날씬하고 착하지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에요
참고로 이 오빠는 제가 딱 생각하는 이상형에 너무너무 가까운 사람이에요 근데 저렇게 얘기하는데 뭔가 선긋는 느낌이 들어서 제가 계속 얘기했죠
오빤 안평범하고 매력있다 몸도 좋으면서 왜그렇게 얘기하냐 이랬는데
계속 선을 긋는거에요
계속 실랑이 하다가 그오빠가 얘기하길
난 ㅇㅇ이가 생각하는것 처럼 그렇게 착한사람이 아니야
이러더군요 저도 그랬죠
착하다고 생각안했는데요
하구요. 근데 사람이 천성이 못되면 다 보이자나요 전혀 안착하지 않습니다 섬세하고 남생각할줄도 알아요
어쨌든 그 오빠도 마음이 있는걸 알고 저도 이렇게 누군가한테 꽂힌 적이 처음이라 계속 보챘어요 보자고
근데 볼때도 계속 제생각하면서 행동해놓고 선을 또 긋더라구요
헤어지고 난 다음에도 얘기했어요 왜 자꾸 그러냐고
그랬더니
오늘 보니까 더 안되겟어 ㅇㅇ이가 너무 착해서 안되
만약 만난다해도 끝이 너무 보여
ㅇㅇ이가 상처만 받을거야
나 과거에 되게 쓰레기였고 다시 그렇게 될거야 난 나를 알아서 그게 더 안되
상처만 줄거야
계속 이러는겁니다
근데 솔직히 전 상관없어요
상처를 받는다해도 제가 받는거고
몰랐던 것고 아니고
무조건 상관없다 했습니다
그리고 겪지 않은 일에 대해 얘기를 하니 더 수긍이 안갔구요
전 상관없이 연락을 할건데 오빠는 안할거라고 하지말라고만 합니다
제가 계속 연락을 한다는 가정하에 이 오빠 마음을 돌릴수 잇을까요?? 그리고 이런 오빠의 심리도 궁금합니다
정말 이런적이 없어서
근데 분명 그 오빠도 저한테 마음이 있는것도 알아요
근데 한 일주일 연락하고 그러더라구요
나는 매력도 없고 그냥 평범해 근데 ㅇㅇ이는 키도 크고 이쁘고 날씬하고 착하지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에요
참고로 이 오빠는 제가 딱 생각하는 이상형에 너무너무 가까운 사람이에요 근데 저렇게 얘기하는데 뭔가 선긋는 느낌이 들어서 제가 계속 얘기했죠
오빤 안평범하고 매력있다 몸도 좋으면서 왜그렇게 얘기하냐 이랬는데
계속 선을 긋는거에요
계속 실랑이 하다가 그오빠가 얘기하길
난 ㅇㅇ이가 생각하는것 처럼 그렇게 착한사람이 아니야
이러더군요 저도 그랬죠
착하다고 생각안했는데요
하구요. 근데 사람이 천성이 못되면 다 보이자나요 전혀 안착하지 않습니다 섬세하고 남생각할줄도 알아요
어쨌든 그 오빠도 마음이 있는걸 알고 저도 이렇게 누군가한테 꽂힌 적이 처음이라 계속 보챘어요 보자고
근데 볼때도 계속 제생각하면서 행동해놓고 선을 또 긋더라구요
헤어지고 난 다음에도 얘기했어요 왜 자꾸 그러냐고
그랬더니
오늘 보니까 더 안되겟어 ㅇㅇ이가 너무 착해서 안되
만약 만난다해도 끝이 너무 보여
ㅇㅇ이가 상처만 받을거야
나 과거에 되게 쓰레기였고 다시 그렇게 될거야 난 나를 알아서 그게 더 안되
상처만 줄거야
계속 이러는겁니다
근데 솔직히 전 상관없어요
상처를 받는다해도 제가 받는거고
몰랐던 것고 아니고
무조건 상관없다 했습니다
그리고 겪지 않은 일에 대해 얘기를 하니 더 수긍이 안갔구요
전 상관없이 연락을 할건데 오빠는 안할거라고 하지말라고만 합니다
제가 계속 연락을 한다는 가정하에 이 오빠 마음을 돌릴수 잇을까요?? 그리고 이런 오빠의 심리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