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뚱남 뚱녀들 개싫다 진짜

글쓴이2018.12.17
조회26,053
+ 제 인성 탓 말고요 ㅎ

지 쳐먹는게 그리 소중해서

살찌고 냄새풍기고, 남한테 피해주는 뚱띠들의 만행에 대한 반박좀 해봐요 제발 ..

찔려서 화만 나요?

할줄아는게 ㅋㅋ


고작 남의 얼굴이나 상상으로 만들고


친구 없을거라고 가상의 인물 만들어서

뚱땡이인 자기랑 같이 죽자고 애쓰는거? ㅋㅋㅋㅋ


ㅋ유감스럽게도 주변에 이성 많고 많이 달라붙어요..

그리고 나에게 피해만 안입히면 개잘해줘요 사람사귀고 노는거 개좋고요 ^^^^




근데 돼지들한텐 고백받는것조차 열받음

친해져서 같이 다니기만해도




그 더러운 지방덩어리로

옆사람 퉁퉁 치겠지




고백받으면 누구를 눈이 땅바닥에 떨어진 개호구로 보나 ㅋㅋ말도 섞기싫어서 씹어버림




20년넘게 피해입고 살았는데 빡 안치겠어요? ㅋ 나처럼 터치나 후각에 예민한 사람들은 다 개빡쳐요





먹는거 절제못하고 게을러터저서 피해나 끼치고 사는

뚱띠들 인성이나 어디 얘기해봐요



개뜬금 보이지도 않는 내 얼굴이나 욕하고 있어

타격감 하나도 없는데ㅋㅋ 개웃기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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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성 탓 하지 말고


돼지들이 주는 피해나 생각하고


그거에 대한 반박이나 해보시죠? ㅋ


뚱땡이가 주는 피해에 대해서 단 하나의 반박도 없네요.


'난 그래도 너보다 돼지가 더 낫다고 생각하거든? '

이소리밖에 없네


몸에서 땀찌릉내 ,
국밥 비린내 나고 진짜 불쾌해요

닿기 싫은데 자리 넘어와서 지방덩어리로 사람 건드리고

왜 돼지들끼리는 안앉는건지도 미스테리

엘레베이터에서 정원초과인데

마지막에 타놓고

안내리는 뚱땡이들 ㅋㅋㅋㅋ 짜증나는데 웃기기도 하고 ㅋㅋ

자기 몸의 심각성들을 모르나.







병걸려서 약 부작용으로 붓게된거면 말을 안하겠는데


그런사람이 흔한가?



대부분이 처먹는거 양 조절 못하다가 살찐거 열라 미련해보임



심장병에 걸리든 무릎 나가든 말든



그건 지들이 자초한거니 불쌍하지도 않을테고



항상 주장하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



" 내가 살쪄서 피해준거 있어? 난 내 몸에 만족하는데?"





만족이고 나발이고엘레베이터 같은 곳이나



대중교통 등 공공장소 1인분만 하자


피해 주는거 맞잖아



아 덜렁거리는 옆구리 지방덩어리로 옆사람 퉁!퉁 !치고 역겨워 죽겠네 



치지말라고 하는것도 한두번이지 ㅠㅠㅠㅠ


살찌면 남들한테 피해 주는거 맞아 뚱땡이들아 ..



웃긴게 버스나 공공장소에서뚱땡이들끼린 서로 아나ㅋㅋ



지들끼리도 옆에 안앉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