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년..

ㅇㅇ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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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헤어짐을 통보한 너

아무 말도 듣지 못했다 너의 마지막 얼굴이라도 보고 싶었는데

너는 나에게 카톡으로 이별을 이야기 했지

근데 나는 아직 일년이 지난 지금도 니가 생각난다

미련이라도 떨어지게 커플 사진이라도 올려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