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 만나기 전 7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10대때 만나 그때 한창 친하게 지내던 무리가 있었어요. 서로 이성에 관심이 생길때 정도?!에 사귀게 되고 그렇게 20대 중반까지 젊은 시절 함께 보냈어요. 애인이기 전에 저한테 둘도 없는 짝꿍 베프 였어요. 둘이 개그코다 맞고 헤어지게 된 이유는 서로의 꿈을?!위해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됬고 싸우고 헤어진것이 아니라 좋게 얘기 하고 서로 덕담도 해줘가며 각자 갈길 가게 된 거고 비행기로 17시간 거리 떨어진 곳에 있지만 생일 정도?! 문자도 보내고 안부 묻고 그 친구가 한국 놀러오면 밥먹으면서 근황도 묻곤 해요. 지금은 헤어졌다지만 저 다음으로 만난 여친과도 함께 만나서 밥도 먹고 연락도 하고 친하게 지냈는데... 그렇게 이상한가요? 왜 꼭 헤어지면 선 긋고 미워해야 해요? 친구가 될 순 없는건지 그게 그렇게 이해 하기 힘든 건 가요? 물론 서로 상처줘가며 싸우고 헤어진 경우는 그렇지만 아닌 경우에는 친구로 가볍게 안부정도 묻고 밥한끼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ㅠㅠ 제 남편은 처음에는 엄청 싫어했었어요. 헤어진 사람과 연락을 한다는것이... 이 문제로 싸우지는 않았지만 제가 전남친에게 얘기를 했었죠. 우리 연락 하면 안될것 같다..내 남편은 이해를 못 해주네...나중에 50 넘고 하면 그때는 이해 해줄까? ㅋㅋㅋㅋ 전남친은 제 남편 말 잘 들으라고, 이해 못 하는거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라고 했어요. 제가 전남친이랑 7년이라는 시간을 만나면서 걔 친구가 내친구 내친구가 그아이 친구들이 다 되어버렸죠. 헤어지고 친구들까지 정리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 친구들은 다 친해요. 저랑도 제 전남친과도 그래서 한국에 방문시 만나면 통해 통해 안부도 전해 듣고~ 저는 제 남친이 본인 꿈 이뤄가고 있다는 소리 듣고 정말 기뻤어요~ 진심으로 잘되기를 기원하니까요~~ 제 남편도 놀러온 친구들과 여러번 만나고 제법 친해지고 그러다가 어느날 (최근에) 제 남편이 제 전남친도 엄청 궁금하다며 웃으면서 ㅋㅋㅋ 한국 언제 오게 되면 같이 만나볼까?~ 아님 우리가 이번에 미국으로 가서 자기 고향친구들 만나고 올까? 여기저기 놀러 가고 ^^ 너무 기뻤어요!! 역시 내 남편은 짱이구나~~~ 시간이 걸렸을 뿐이지 쿨한 내 남편~ 문제는 우리랑 친하게 지내는 또래 커플이 있어요, 최근에 결혼한 완젼 따끈따끈한 신혼이에요. 저랑 제 남편은 5년차 되가고요~ 그 커플이 완젼 학을 떼네요. 우리 미친거 같다고.. 아니 사람마다 다 다르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 아닌가요? 갑자기 미친사람들 취급 했더 그 커플이 내가 보기에는 미친것 같던데... 앞뒤 사정 아무것도 모르면서 ㅠㅠㅠ 내가 뭐든 엑스들과 다 친하게 지낸다는것도 아니고 ..... 이혼한 사이들도 서로 서로 친하게들 지내는데.. 서로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싫어해야만 하는거.... 아니지 않나요?
전 남친과 친구 하면 이상한거에요?
그렇게 이상한가요? 왜 꼭 헤어지면 선 긋고 미워해야 해요? 친구가 될 순 없는건지 그게 그렇게 이해 하기 힘든 건 가요? 물론 서로 상처줘가며 싸우고 헤어진 경우는 그렇지만 아닌 경우에는 친구로 가볍게 안부정도 묻고 밥한끼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ㅠㅠ
제 남편은 처음에는 엄청 싫어했었어요. 헤어진 사람과 연락을 한다는것이... 이 문제로 싸우지는 않았지만 제가 전남친에게 얘기를 했었죠. 우리 연락 하면 안될것 같다..내 남편은 이해를 못 해주네...나중에 50 넘고 하면 그때는 이해 해줄까? ㅋㅋㅋㅋ
전남친은 제 남편 말 잘 들으라고, 이해 못 하는거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라고 했어요. 제가 전남친이랑 7년이라는 시간을 만나면서 걔 친구가 내친구 내친구가 그아이 친구들이 다 되어버렸죠. 헤어지고 친구들까지 정리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 친구들은 다 친해요. 저랑도 제 전남친과도 그래서 한국에 방문시 만나면 통해 통해 안부도 전해 듣고~ 저는 제 남친이 본인 꿈 이뤄가고 있다는 소리 듣고 정말 기뻤어요~ 진심으로 잘되기를 기원하니까요~~
제 남편도 놀러온 친구들과 여러번 만나고 제법 친해지고 그러다가 어느날 (최근에) 제 남편이 제 전남친도 엄청 궁금하다며 웃으면서 ㅋㅋㅋ 한국 언제 오게 되면 같이 만나볼까?~ 아님 우리가 이번에 미국으로 가서 자기 고향친구들 만나고 올까? 여기저기 놀러 가고 ^^
너무 기뻤어요!! 역시 내 남편은 짱이구나~~~ 시간이 걸렸을 뿐이지 쿨한 내 남편~
문제는 우리랑 친하게 지내는 또래 커플이 있어요, 최근에 결혼한 완젼 따끈따끈한 신혼이에요. 저랑 제 남편은 5년차 되가고요~ 그 커플이 완젼 학을 떼네요. 우리 미친거 같다고..
아니 사람마다 다 다르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 아닌가요? 갑자기 미친사람들 취급 했더 그 커플이 내가 보기에는 미친것 같던데... 앞뒤 사정 아무것도 모르면서 ㅠㅠㅠ
내가 뭐든 엑스들과 다 친하게 지낸다는것도 아니고 ..... 이혼한 사이들도 서로 서로 친하게들 지내는데.. 서로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싫어해야만 하는거.... 아니지 않나요?